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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22:22

총몽(배틀 엔젤 아리타) 3차 트레일러 동영상



총몽 실사판, 배틀 엔젤 아리타 3번째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이젠 이 얼굴도 자주 보니 정들려고 하네요...




의외로 다른 씬에선 그나마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총몽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이번 트레일러를 보니, 2가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하나는, 세밀하게 재현된 자렘의 모습. 생각지도 못했는데, 꽤 세밀한 그래픽으로 표현됐습니다. 다른 하나는 ... 나름 호쾌한 액션물. 주인공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기대는 처음부터 버렸고, 뭔가 실사와 이질적으로 놀아나고 있는 것은 여전히 눈에 거슬리지만... 잘하면 이거, 나름 신선한 액션 영화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개봉일은 2019년 2월 14일 예정. 좀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링크)로. 기대를 버리면 나쁘지 않을지...도?

2018/11/17 01:44

[HGBF] 카미키 버닝 건담(플라프스키 입자 클리어 컬러) 퇴근후 건프라 클럽



지난 건플라 엑스포에서 구입한 카미키 버닝 건담, 플라프스키 입자 클리어 컬러 한정판입니다. 요즘 일하다 말고 노트북이 다운되는 일이 잦아서, 부팅 기다리다 조립 시작한 것이 2시간... 그냥 만들었네요.

사실 딱히 좋아서 샀다기 보다는, 건빌파 봤는데 관련 건프라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의무감.. 비슷하게 구입한 건프라입니다. 따지자면 건프라 한정판 사러 갔는데 막상 사려던 건 다 팔리고 뭐든 하나라도 사야할 것 같아서...ㅜ_ㅜ



잘 몰랐는데, 저번 스크램블 건담도 그렇고, 확실히 전 클리어 버전... 저랑 안맞는 것 같습니다. 이 칙칙하게 변해버린 색 어쩔꺼야. 그래도 빛에 비춰주니, 그나마 좀 낫네요. 클리어 버전은 사진 찍으며 가지고 노는 용도일까요. 아, 딱히 먹선 안넣어줘도 되는 건 편하네요.



다음부턴 한정판을 사야하기 때문에 건프라를 사는 일은 자제해야겠습니다. 진짜로요.

2018/11/16 13:21

의외로 좋은 다이소 LED 전구 그 남자의 쇼핑일기



요 몇 년간 다이소에 드나드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오래된 집에서 살다보니, 수시로 이것저것 손봐주고 고쳐야 할 일이 많은 탓입니다. 의외로 다이소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 아무튼, 이번엔 우연히 LED 전구를 찾았네요. 이런 것도 팔 줄 몰랐는데, 형광등 사러 들렸다가 보이길래, 하나 집어들었습니다.

전에 쓰던 것은 오스람에서 나온 3파장 형광등 11w 짜리입니다. 큰 불만은 없었지만, 항상 켜놓고 있기에 좀 뜨거워졌었죠. 그래도 새로 살 생각은 없었는데... 그냥 언젠가는 집에 있는 형광등 등을 LED로 바꿀 계획은 가지고 있었기에, 시험 삼아 사본 건데 ... 괜찮네요. 5천원인데, 10w 짜리인데, 전에 쓰던 제품보다 밝습니다. 덜 뜨겁고요.

다이소 구매시 오스람 3파장 형광등 전구에 비해 1500원 정도 더 비쌉니다. 그래도 배송비를 감안하면, 실제론 더 싼 편이고, 이 정도 가격차면 앞으론 굳이 형광등을 살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검색해 보니 나온지 꽤 됐는데, 전 이제야 알았네요. 형광등을 10개 단위로 쟁여놓고 사다 써서... 일단, 추천합니다.

이 제품 말고 3천원짜리 8w, 좀 노란빛 나는 전구도 있으니, 그 제품도 살펴보세요. 사실 그 정도면 충분할 듯 하고요. 생각해보니, 색이 다양하지 않은 것은 단점이군요. 덤으로, 오늘 뉴스 페퍼민트에 올라온 '건강한 조명 시스템 만들기(링크)' 글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 이거 읽고 24시간 (귀찮아서) 켜두던 탁상 램프등을 조용히... 껐답니다. 흠흠.

2018/11/16 02:51

레고 포마, 어른을 위한 컬러링 레고 아이디어 탐닉



어라라? 레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받았습니다. 펀딩 받은 제품 이름은 '레고 포마(LEGO FORMA)'. 잉어...를 비롯해, 아무튼 물고기를 만드는 제품입니다. 레고 테크닉에서 사용되던 부품을 사용해 정교하게 움직이는 물고기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게 아니죠...




포마가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은, 처음부터 어른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예, 이 제품은 그동안 레고를 만들지 않던, 하지만 컬러링 북을 색칠하는 등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제품을 만들면서(2시간 정도 걸립니다)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 일부러 '원하는 색을 칠할 수 있는' 종이 스킨을 붙이는 형태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초기에는 잉어, 반짝이는 잉어, 잉크로 그린 잉어, 상어의 4가지 스킨을 제공하지만, 모든 스킨은 제작자가 원하는 대로 색을 칠할 수 있으며, 다른 스킨을 입혀서 새로운 물고기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포브스식으로 말하자면 새로운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 되겠지만, 아무튼 덕분에 저렴하고 가볍게 만들기 좋은, 어른을 위한 레고 제품이 태어났습니다. 만든 다음 진열해도 예쁘다는 것은 ... 덤이겠죠?




분명 만들기는 잡념을 줄여줍니다. 뭔가에 몰두하는 행동은 요즘 같이 버퍼블로트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미 크라우드 펀딩이 끝나버렸네요. 이 정보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아,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건프라가 있으니까요...


출처_레고 홈페이지

2018/11/16 02:13

이케아, 도쿄 하라주쿠에 이케아 스토어 오픈 예정 여행/맛집 만담

도쿄에 가면 들릴 곳이 하나 늘어납니다. 이케아에서, 도쿄 하라주쿠에 점포를 낼 예정입니다. 장소는 '하라주쿠 에키마에 프로젝트' 건물. ... 진짜 건물 이름이 이렇습니다. 오픈 예정은 2020년 봄. 멀었다고 하고 싶은데, 올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ㅜ_ㅜ





이케아가 이렇게 도심에 매장을 낸 적이 있었나요? 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신임 CEO 취임 이후, 이케아 전략이 바뀐듯 합니다. 온라인 채널 신규 오픈 및 도심형 매장에 대한 구상을, 지난 4월 한국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적이 있거든요.

크기도 작지 않습니다. 약 2500평 규모로, 이케아 고양점보다 1000 평 정도 더 큽니다. 아직 다른 상세 정보는 나오지 않은 상태고요. 주차 시설은 어찌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기 차 많이 막히는 동네인데... 뭐,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요.

아무튼, 도쿄에 갔을 때 들려볼 만한 곳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가도 이케아 매장은 항상 외곽에 있어서 둘러볼 생각도 안했는데, 이젠 되겠네요. 한국에도 이런 이케아 매장 하나 생기면 좋을 듯 한데, 시간이 좀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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