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2021/06/17 21:19

세계 최초의 라이카 스마트폰, 라이츠 폰 1(Leitz Phone 1) 디지털 기기 리뷰/정보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독특한 스마트폰을 독점 발매합니다. 유명 카메라 제조사 라이카가 전부 감수한 첫번째 스마트폰, 라이츠 폰 1(Leitz Phone 1)입니다. 발매는 7월 이후이고, 6월 18일부터 예약 개시. 가격은 187,920엔. 주요 특징은 라이카 렌즈와 1인치 센서를 내장했다는 것. 그리고 라이카 딱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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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4:21

이케아 LED 전구로 DOOM을 실행해 보자 스마트 악세사리/토이



이케아에 트로드프리라는 LED 전구가 있습니다. 색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2만원 짜리 스마트 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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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0:54

제품 씹어먹는 시대의 도래. 메모지도, 마스크도, 비닐도, 물도- 아이디어 탐닉



시대는 변합니다. 항상 새로운 제품을 요청하죠. 이번에는 모두 씹어먹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씹어먹을 수 있을까 의심했던 많은 것을, 씹어 먹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정말입니다. 위에 있는 메모지를 살펴볼가요? Eins-Eco에서 만든 씹어먹는 메모지입니다. 식용 가능 종이에 식용펜을 이용해, 평소에는 메모지로 이용하다가 필요 없으면 씹어먹을 수 있습니다. 아아, 고릿짝적 사전을 씹어먹으며 단어를 외우셨다는 조상님이 생각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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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4:32

언택트 사회를 예견한 SF 소설, E.M. 포스터의 더 머신 스톱(The Machine Stops) 읽고 보고 느끼다

1. 10년쯤 전에 '특이점이 온다'는 책이 인기를 얻은 적 있다. 지금도 은근히 자주 인용되는 책이다(인용한 사람들이 정말 읽었을 지는 모르겠다. 500p가 넘는 두꺼운 책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기술은 점점 빠르게 발전할 거고, 미래엔 인간보다 뛰어난 AI를 가지고 기계화/자동화된 세상에서 살게된다는 이야기다.

... 간단히 말해, 공상과학이다(...).

뒷부분에 가면, 저자는 HIV 바이러스 분석에는 15년이 걸렸는데, 사스 바이러스 분석엔 한달밖에 안걸린 것을 사례로 든다. 지금은? 당연히 더 빨라졌다. 그렇다고 저자가 말한 세상에 가까워졌냐면, 글쎄.

그런 세상이 얼마나 힘든 건지, SW로만 존재하던 것이 HW에 들어가려면 얼마나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지, 그런 건 확인할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비전'을 가장한 허풍이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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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4:20

생각보다 강력한, 페이스북 검색 기능(PC)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꼭 있으면 좋겠는데 없는 기능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검새 기능 같은 거죠. 여기에 이런저런 자료나 정보, 잡담을 많이 늘어놓는데, 막상 예전에 내가 쓴 글을 다시 찾아보려면... 힘듭니다. 검색 기능이 정말 엉망이었거든요. 그래서 포기한지... 페이스북에는 검색이란 없다고 생각한지.. 그저 친구 이름이나 가끔 검색해서 프로필 페이지 보게된 지... 벌써 몇 년이 지났는 지 모릅니다.

어, 그런데, 그 사이 검색 기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게다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뭐랄까, 원하던 검색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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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8:08

레고, 작동하는 타자기 출시 예정, 가격은 26만원 아이디어 탐닉



레고에서 나름 취향 직격 레고를 내놓습니다. 이름은 타이프라이터(Typewriter, 21327). 타자기 키를 누르면, 진짜처럼 툭-하고 글자판이 종이를 때리는, 작동하는 타자기 모형입니다. 아쉽게도 글씨가 찍히진 않지만요. 발매는 7월 1일, 가격은 2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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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6:37

구글, 인터넷 괴롭힘 대처를 위해 검색 엔진 알고리즘 변경 구글/구글앱/안드로이드



구글은 2021년 6월 10일, 특정인을 괴롭히거나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를 게재하는 웹 사이트에 대처하기 위해, 검색엔진 알고리즘을 바꾸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값에 개입하는 건 광고주, 구글 고위층, 중국 정부... 정도를 제외하면 어려운 일이라, 꽤 신선한(...) 발표입니다.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서 공공의 적-이라고 규정내리면, 요즘 시대에는 '캔슬링'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 구글은 검색 결과에서 왜 언제 특정 콘텐츠를 제거하는 지 설명한 글을 올린 적 있습니다. 2018년부터 시행된 정책이지만, 이 정책이 정말 '내 문제'에 도움이 되었는 지는 모릅니다. 일단 글이 올라오고, 검색에서 나타나고, 그걸 제거 요청할 때까지 계속 존재하니까요. 이렇게 페이지 제거 요청을 받은 웹사이트에 벌점을 부과해, 검색 결과에서 해당 웹사이트 전체의 검색 순위가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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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20:40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후기 끄적끄적



지난 달에 리스트 업을 해놓긴 했는데, 오늘 된다고 해서 가서 맞고 왔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입니다. 마침 오늘 방송하는 날이기도 하고, 어머니 백신 맞으시는 날이기도 하고 해서, 정말 바빴네요. 안맞기엔 기회가 너무 아깝고...

일단 맞을 땐 별 느낌 없습니다. 주사 맞은 자국을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 차라리 독감 예방 주사가 더 아팠던 느낌. 뭐랄까, 진짜 느낌이 순해요. 그리고 대충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별 문제 없으면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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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02:51

아이폰 Xs 구입(...) 그 남자의 쇼핑일기



어쩌다보니, 이제와, 아이폰 Xs 를 구입... 아니, 떠맡게 됐습니다. ㅜ_ㅜ
친구가 폰 바꿨다고 해서 잠깐 봐주러 갔다가, 남는 폰을...

중고로 팔아주려고 근처 스마트폰 매입하는 가게에 들렀는데, 2x 만원을 준다고 해서, 아 그럴바엔 그냥 내가 쓴다-하고 가져오게 됐다는. 용량은 64GB, 색상은 흰색입니다. 배터리는 83%. 하단 충전 부위를 제외하면 큰 흠집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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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18:49

오리지널 건담 극장판 삼부작이 넷플릭스로 옵니다 이벤트/기타 뉴스



넷플릭스 출시 예정작 뒤적이다 알게된 사실. 오리지널(?) 건담 극장판 3부작이, 2021년 6월 18일, 넷플릭스에 공개됩니다. 사실 워낙 오래된 작품이고(본 편은 1979년 공개. 우주세기 0079...), 지금까지 여러 채널로 여러 번 공개했기에 지나가다 보신 분도 꽤 많을 작품이죠. 이번엔 앞으로 나올 섬광의 하사웨이나 건담 실사판을 생각해, 미리 판을 깔아두는 느낌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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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04:55

삼성, 349달러 ARM 노트북 갤럭시북 고 출시 디지털 기기 리뷰/정보



삼성전자에서 조용히,퀄컴 컴퓨텍스 2021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노트북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갤럭시북 고-이며, 퀄컴의 새로운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7c와 ARM용 윈도우10을 채택한 제품입니다. 2019년에 출시한 ARM 노트북 갤럭시북S가 무게만 좀 가볍게 가격이 130만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가격 대변신-

사실 갤럭시북S가 애플 M1 맥북에어 같은 성능을 미리 내줬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겠지만- 애플 M1 노트북과는 달리 퀄컴 프로세서에 윈도우 10 조합은 딱히 좋을 게 없었죠. 가격부터 성능까지, 돈 주고 사서 고생하는 제품이었으니. 나중에 인텔 버전도 나왔지만 이건 그냥 평범한 노트북과 다를 바 없으니 넘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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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06:23

GP32는 죽었어, 하지만 오픈소스 게임기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디지털 문화/트렌드


▲ 한국 최초 휴대용 게임기, GP32


명텐도라는 단어가 있었다. 12년 전인 2009년 2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식경제부를 방문했을 때 뜬금없이 “요즘 일본 닌텐도 게임기 갖고 있는 초등학생이 많은데, 닌텐도 게임기 같은 것을 우리도 개발할 수 없느냐“라는 말을 한 탓에 생겼다.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전혀 모르고 뱉은 이 발언은 당시 많은 비웃음을 샀다. 심지어 그 후로 정작 게임규제는 더 심해져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을 낳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명텐도의 강력한 후보로 꼽혔던 게임기도 실제로 있었다. 이제는 사라진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출시한 GP2X Wiz다. 마침 출시 시기도 절묘해서(2009년 4월 출시), 당시 언론사들은 ‘진짜 명텐도가 나온다!’ 같은 헤드라인을 달며 소식을 전했다. 물론 기기는 실패했고, 나중엔 영어단어 학습용 기기인 ‘깜빡이 학습기’로 팔렸다.

명텐도라는 호칭까지 얻었지만, 이 GP 시리즈의 역사는 사실 상당히 길다. 게임파크 홀딩스의 전신은 1996년 설립된 게임파크로, 원래는 온라인 게임을 만들던 곳이었다. 그러다가 1998년부터 휴대용 무선 네트워크 게임기 개발을 시작한다. 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던 초고속 통신망 기반 차세대 게임도구 사업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참고로 당시 정부는 게임 소프트웨어 산업발전을 위해 전용 게임기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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