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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6:33

노이즈 캔슬링 갤럭시 버즈? AKG N400 예약 시작 가상현실/웨어러블/드론



이거 노이즈 캔슬링 버전 갤럭시 버즈 아닌가요? 싶은 무선 이어폰이 예반 들어갔습니다 . 물론 판매자는 같은 삼성인데, 이름만 갤럭시 버즈가 아니라 AKG 를 달았습니다. 뭐, 그만큼 음질에 신경 썼다는 어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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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4:52

요즘 다시 읽어야할 책, 블랙스완 읽고 보고 느끼다



블랙스완이란 책이 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어떤 극단적 상황, 세상이 바뀔듯한 그런 일이 항상 갑자기 벌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읽고나니, 그동안 다른 사람에게 속았다- 싶은 마음. 하아. 진짜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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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3:05

여전히 PC는 윈도우가 장악하고 있지만 이벤트/기타 뉴스


2020/03/29 01:59

CES 2020, 이상해서 잊지 못할 제품들 디지털 문화/트렌드

이그 노벨(Ig Nobel)이란 상이 있다. 노벨상에 빗대어, ‘웃기지만 생각하게 만드는(first make people laugh, and then make them think)’ 연구나 발명을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IT 업계에는 이런 상이 없을까? 상은 없지만, 그런 제품을 찾을 수는 있다. 아래는 CES 2020에서 찾은, 이그 CES에 어울리는 제품 목록이다.

1. 롤봇(RollBot)



CES 2020은 이 제품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P&G 산하 화장지 브랜드 차민(Charmin)에서 선보인 화장지 배달 로봇, 롤봇이다.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휴지가 떨어져 고생한 기억,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이 로봇은 그런 문제를 해결한다. 스마트폰으로 휴지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머리에 얹은 휴지를 화장실 변기 앞까지 배달해 준다.

왜 이런 로봇을 만들었을까? P&G가 발표회장에서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는 화장실에 매일 6~7번 드나들며, 1년에 약 156시간을 보낸다. 롤봇은 이렇게 소중한 화장실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된 제품 중 하나다. 같이 발표된 제품으로 화장실 냄새 농도를 확인하고 경고하는 스멜센스(SmellSense)와 VR 헤드셋을 설치한 화장실 바이피(Vipee)가 있다.

심사평 : 스멜센스는 출시해 주길 바란다. 스멜 센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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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01:24

IT는 삶을 지키는 기술이 될 수 있을까 디지털 문화/트렌드



팟캐스트 녹음을 마치고 홍대 스튜디오를 나선다. 날씨가 풀린 탓일까,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이 걷고 있다. 데이트하는 커플도,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도, 관광객도 보인다. 차분함과 설레임이 함께 있는 거리. 한쪽에선 댄스팀이 거리 공연 준비를 한다. 평범한 풍경 속에 낯선 변화가 눈에 띈다.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커플도, 관광객도, 아티스트도. 코로나 19가 바꾼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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