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uc704\uc82f \uc11c\ube44\uc2a4 \ube44\uad50 \ud14c\uc2a4\ud2b8\uc911","link":"http:\/\/news.egloos.com\/1235036"}
 ' >' >
아침부터 무슨 필-_-이 꽂혔는지 열심히 위젯들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베타테스터가 아니니 손도 못대고, 야후 위젯과 미니플 중심으로 테스트 중인데, 각각의 성격 차이가 확실하게 드러나네요.
- 야후 위젯_가장 많은 종류의 위젯이 있습니다. 디자인이 예쁩니다. 한글지원이 미약하지만 기본적인 위젯들은 모두 한글지원을 합니다(날씨, 칼렌다(음력, 절기 포함), 뉴스, 검색, 주식 등). 몇몇 위젯들을 이용하면 플릭커나 블로그 사용이 쉬워집니다.
... 그렇지만, 워낙에 영문 중심 서비스인데다 좀 무겁습니다.
- 미니플_깔끔합니다. 기본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가볍습니다. 무료로 애드웨어를 검사, 제거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직, 똑같은 아쿠아 스타일을 채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야후보다 좀 구립니다. 그것보다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이, 링크를 클릭하면 무조건 인터넷 익스플로러러만 뜹니다. (저는 파이어폭스 탭기능을 죽어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멋대로 -_-; 빨리가기 아이콘을 깝니다. ... 따라서 봉인.
- goowy_플래쉬 기반의 테스크탑 서비스입니다. 디자인이 굉장히 귀엽고 예쁩니다. 웹기반으로도, 데스크탑 기반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게임, 위젯, 데스크탑, 이메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다만, 영문 -_- 서비스인데다 플래쉬 기반이라 좀 무겁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결정적으로, 한글을 전혀 지원하지 않습니다..(털썩-)
- 다음메신저 터치_메신저 안에 위젯 서비스를 통합시켰습니다. 디자인은 야후에 버금가게 예쁘지만.. 왠지 위젯이라기 보다는, 메신저 기반 유틸리티처럼 느껴지네요..--;
그런데 테스트 하다가 느낀, 정말로 이상한 점. 본래 위젯 서비스는 개발 엔진-의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젯 플랫폼을 이용해서 여러 데스크탑 유틸리티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작은 유틸리티들(위젯)로요. 그런데 한국에서 만들어진 위젯 서비스들은 어째서, 모두, 데스크탑용 유틸리티 모음집을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제공한다-라는 개념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요? -_-;
■ 관련 링크
* 블로그 글을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RSS로 구독하기
 ' >' >
# by 자그니 | 2006/01/17 12:13 |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 트랙백(3) | 덧글(4)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