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델 코리아가 과감하게 배신을 때려주셨습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51만원짜리 초저가 노트북이 국내에도 출시되긴 했으나, 가격은 무려 867,900 원!! o_o;;; (현재 할인행사로 온라인가격 724,900 원에 판매중ㅡ 대신 좀더 사양이 떨어지는 인스파이런 1300 모델을 제품가격 834,900 원/ 온라인가격 680,900 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아- 최저가 노트북의 꿈은 저 멀리 사라져버렸습니다. 대신 49만원짜리 애니노트(하씨 노트북)의 AV15-700C 이 다시 최저가 노트북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이 노트북은 램이 256M 라는...)
...어째서 $549 짜리 노트북이 (이것저것 다 감안해도) 867,900원이란 가격이 매겨질 수 있는 것일까요. ㅜ_ㅜ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은 기분입니다(살 생각도 없었으면서-).
# by 자그니 | 2006/11/17 18:12 | 그 남자의 쇼핑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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