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특히 초기 시험 단계의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항상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_-과의 충돌 문제.
초기 구글 리더도 그래서 한동안 못썼었고, 구글 칼렌다도 불안불안하게 쓰고는 했습니다. 요즘은 구글 워드 & 스프레드 쉬트-
스프링 노트와 마찬가지로, 구글 워드에서 작성한 글도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설정 제대로 잡고 몇 번을 시도해도 오류가 나더군요.
그렇게 삽질 하기를 여러번, 왜 그런지 이리저리 뒤져가며 확인해 봤더니 ...문제는 블로그의 이름 -_-;;;;
그러니까 제가 " I like kissing on the street" 어쩌구 하면 되지만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라고 한글로 블로그 이름을 붙여버리면 안된다는 것.
....어쩌라고..ㅡ_ㅡ;;;
덕분에 구글 워드 포기하고 스프링 노트로 귀환했으니 다행인가요? :)
# by 자그니 | 2007/07/03 12:38 |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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