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애드 아시아에 관계된 기사를 보고 동영상을 한번 찾아봤다. 정말, 모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기사의 지적대로, 이제 광고는 금기된 것까지 드러내는 영역으로 진입했다. 그 모든 것은, 그렇게라도 주목을 끌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제목 : 수업에 쓸 만한 내용이다. 이미지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아이들에게 세상을 가르친다는 것은.. 세상을 따듯하게 포장하라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있는 그대로가 아니 그 속을 냉철하게 파헤치고 그 가운데 자신의 중심을 잘 잡을 수있도록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실이 있는 생각은 어느 한 순간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게 아닐까?
나의 이런 생각도 하나의 오해일 수 도 있을 듯..암튼 나중에라......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