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 중 두 마리는 잘 살고 있어요. 그 애들이 다 자란 다음에도 몇 번 탁묘해주면서 봤거든요. 어릴 때는 살갑게 잘 다가오던 녀석들이 크니까 성격이 어찌나 소심해지셨는지. -_-; 그리고 다른 하나는 생후 1년이 채 안 되었을 때 그만 집을 (실수로) 나가버렸는데 결국 못 찾았다더군요.
Commented by 마시마로 at 2008/02/29 09:34
어이쿠 언제 이런일을?ㅋ나어제 한숨도 못잤어...글구 자는 내내 어찌나 할퀴고 물어대던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