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던 중입니다. 관심이 많은 분야여서 그런지 소개해놓으신 분들도 많더군요. 그렇지만 리뷰 글들을 읽다가 아쉬운 것이, 많은 글들이
① 이 프로그램을 골랐어! 최고야! ...라던가 ② A도 있고 B도 있고 C도 있고 D도 있고 E도 있고 F도 있고.... 라는
글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저에겐, 괜찮은 프로그램 두 세가지만 딱 비교해 주는 것이 가장 편한데 말이죠. ;)
단순한 프로그램을 (+ 그렇지만 세부적으로 손볼 수 있는 옵션이 있는 것) 좋아합니다. 사용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글도 단순한 것이 좋습니다. 하나만 소개하면 너무 편파적이어서 다시 검색을 해야하고, 단순한 정보 나열 역시 검색엔진에 검색어 집어넣은 것과 같으니, 블로거의 생각과 주관으로, 정보를 정리해서 전달해 주기를 원합니다.
...그게 제가 말하는 단순함, 딱 필요한 것만 들어있는 것인데... 확실히, 단순한 것이 더 어려운 것 같죠? ;) 일단 저부터 너무 장황하게 글을 쓰진 않았는지 반성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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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자그니 | 2008/05/01 02:08 |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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