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인터넷 여론의 편향성을 시정하기 위한 근본 대책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이 있다”며 “앞으로 시간을 갖고 하겠지만 근본대책이 필요하지 않으냐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근거 없는 악의적 의혹 제기 및 확산에 대한 정부 차원의 법적 대응체제 마련의 필요성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 세계일보_청와대 "광우병 괴담 막아야 하는데…" 뾰족수 없어 발동동
...지난 대선/총선때 인터넷의 입을 막아버린 선거법도, 한나라당 주도로 개정된 선거법이었다. 이제 인터넷을 통해 불리한 여론이 나오자, 이젠 선거기간만이 아닌 1년 365일 동안 인터넷의 입을 틀어막을 궁리를 하고 있다.
조심해서 지켜봐야만 한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이 되버렸다. ... 대체 이거 뭐하는 정부냐. 자기한테 불리하면 다 나쁜 거냐. ... 유치원생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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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자그니 | 2008/05/07 01:56 | 이의제기 | 트랙백(3) | 핑백(2)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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