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 버스가 시민을 밀었다.


시청 앞에서 대치중이던 시민들의 모습을 찍다가 우연히 전경 버스가 시민들을 미는 것을 찍었다. 그 후에 다른 친구에게 들은 상황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이때는 시민들이 시청앞에서 광화문으로 가는 길에 전경에게 길목이 막혀 대치를 하고 있을 때였다. 덕수궁 옆에는 이미 전경들이 숨어있다는 얘기가 퍼지고 있었다.

이때 이 전경 버스가 롯데호텔(?)쪽에서 시민들쪽으로 진입했다. 놀란 시민들은 버스를 가로 막았고, 버스는 그 자리에서 좀 무리하게 U턴을 시도했다. U턴을 하고 있는 버스를 시민들이 막았다(막은 건지, 차도에 나와있는 시민들에게로 버스가 들이민건지는 잘 모르겠다.). 보통은 이때 버스가 멈춘다. 그런데 그 전경 버스 운전자는 '니들이 비켜라'는 마음이었는지, 시민들 쪽으로 차를 몰았다.


 

보면 알겠지만, 버스는 앞에 사람들이 서있는데 밀어붙였다. 아무리 느린 속도라도 차는 차다. 그 사이에 한 시민이 발이 깔려 넘어지면서 버스 밑으로 빨려 들어갔다. 처음엔 다 그 시민이 죽은 줄 알았다. 일대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놀란 사람들의 비명이 메아리 치고, 한 시민이 다급하게 119에 전화를 넣었다. 그 와중에 비폭력을 외치며 스스로를 안정시킨 시위대가 가상하게 여겨질 정도.

이 동영상을 올려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였다. 납득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체 전경 버스 운전사는, 그 순간, 왜 버스를 계속 밀고 갔을까? 앞에 사람이 있는 줄 몰랐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운전자는 눈 앞에 사람들이 뻔히 보이는데도, 시민들이 밑에 사람이 깔렸다고 울부짖는데도 차를 빼지않았다. 전경 버스의 시야가 좁다는 것은 인정한다. ... 그렇지만,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다. 대체 뭐가 어떻게 된 일인건지 모르겠다. 잘못했으면 굉장히 큰 일이 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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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그니 | 2008/05/31 05:13 | 동영상 | 트랙백(4) | 덧글(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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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 at 2008/05/31 08:33

제목 : [3신] 사람이 깔렸어요! - 촛불집회 급박했던 순간
사람이 깔렸어요! - 촛불집회 급박한 순간 경찰 호송차에 사람이 깔린 사건 발생 사람이 앞에 수두룩하게 많았는데도 전진한 버스. 아래는 사람이 깔려 일촉즉발의 상황 (급하게 작성합니다.) 방금 촛불집회에서 돌아왔습니다. 11시를 조금 넘은 시간, 플라자 호텔 앞에서는 전경 호송차량 아래에 사람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친 것은 아니고, 이렇습니다. 시위대는 광화문쪽을 향해가다가 전경들에게 막혔습니다. 경찰서장이 나와서 방송......more

Tracked from [나야꼴통] 불평불만 .. at 2008/05/3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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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버스가 시민을 밀었다.전경수송 전역 하신 김진우 님인가가.. 계속 FTA 와 합법 이야기 를 하고 계신다..도로 불법 횡단 하는 사람 밟고 지나가도 합법 인가?공무집행 방해 를 이야기 하는데.. 앞이야기 를 들어선... 공무 집행이전에 뭔가 시민들과 시비가 붙은 상황이다.. 이해가 안되는 전경 버스 의 움직임이 맘에 걸린다.. 저 전경버스 기사는.. 좀 맞아야 겠다.. 많이.. ㅡㅡ;;...more

Tracked from Ochodal Comm.. at 2008/05/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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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기 전에 먼저 한글로 님이 써주신 경찰서장님, 노래 하시지 그랬어요? <-- 제목에 링크처리했습니다. \ \ \ \ ")//]]> 어제 시위도중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경찰서장이 확성기로 방송을 하자 어디......more

Tracked from Adventure fo.. at 2008/05/31 16:55

제목 : 깊이. 그리고 사태의 심각성.
전경 버스가 시민을 밀었다.현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듣지는 못해도 적어도 2-3일에 한번 정도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를 보고, 친구들에게서 듣고, 뉴스로 보고 있다. 오늘은 대충 몇명이 왔고, 점점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분위기도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 느낌이라고. 친구 한명은 신문을 보면서, 같은 이야기가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이 되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곧, 희망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정말이지 '그 모두'......more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31 10:29
근데 왜 니 닉넴은 효순인가여 'ㅅ'?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31 10:34
아니지 니도 18원짜리 알바시쎄여?
Commented by Laputian at 2008/05/31 19:56
닥쳐.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31 10:29
저런 저저... 병신색히
이름 까이면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거 순식간일 듯? 'ㅅ'ㅗ
Commented by 까칠한노리 at 2008/05/31 10:38
후; 정말 답이 없네요;;;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0:47
전경차가 갈려고 하는데 저런놈이 앞을 막은거다
깔리다니 한심한것들이라고,,,,
Commented by 도~끼 at 2008/05/31 10:50
마~빡이, 쥐박이, 조.중.동,

이제는 용서를 못한다,

구제 할 밥법이 없구나!!!~~~~~~~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0:54
제가 경찰수송버스 운전하다가 제대한 의경입니다.
왜그런지 알려드릴까요??
저 버스는 분명히 다른곳으로 빨리 이동해야 했을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버스안에 경력이 대기하고 있었는데 어디에 상황이 생겨서
지원을 가야 했을 수도 있고 차벽을 지원가야 했을수도 있습니다.
버스가 움직일 때 앞에서 경찰이 비켜달라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복장을 보아하니 전의경이 아니라 경찰관입니다. 근데 앞에서 시위대들은
왜 비키지 않고 버팅기고 있는거죠?? 분명히 비켜달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차가 움직이는거 안보이시나요?? 거기에 돈이라도 떨어져서 주워야 할 상황이었나요?
아님 무슨 이유로 거기에 서 계셨어야 하는건지..
분명 경찰관께서 비켜달라고 하셨고 차도 분명히 움직였는데..
분명히 시위대니까 경찰버스가 움직이는걸 방해할라고 하셨을테죠..
당연히 공무방해 아닙니까? 도대체 잘한게 머있다고 그러는건지..
이 글을 올린 기자나 거기 치인 사람이나... 정말 매한가지 입니다.
요즘 기사를 보면 모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불법집회를 하면서 전의경이 폭력을 쓴다고 하지를 않나..
도로점거, 밤시간집회, 집회신고 지역 이탈 모두 불법입니다. 법은 법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법을 지키면서 하십시오.
촛불집회 처음에 할때쯤엔 잘 지키면서 하니까 경찰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까??
시위대가 거리를 점거하고 그럴때부터 경찰이 움직이지 않았나요??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먼저고 누가 나중인지..
Commented by 부엉 at 2008/05/31 11:06
네. 싹다 불법이라 칩시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경찰관은 시민의 안전을 우선시 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교통에 문제가 된다면 최대한 우회로 설정해서 운전자들에게 양해를 받고, 시위대열에게 양해를 구해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작금 상황을 보면 경찰은 전혀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찍어 누르려고만 하고 진압을 해낼 생각만 하지 그 외의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위의 버스 사고도 공무집행이 시민의 안전보다 우선할까요?
아무리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라 해도, 기본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시민들입니다.
밀고 나가기 전에 다른 버스에게 그 역할을 대신하도록 한다던가 하는 대안을 찾았어야 하는 일이겠죠.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병력도 전혀 타고있지 않았고, 주변에 이미 차벽이 완성된 상태에서 굳이 그 시점에 버스가 이동할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Commented by loony at 2008/05/31 11:22
좀 먼 예지만 천안문 앞에서 불법 시위 깔아 뭉겠던 탱크도 좋아하시겠군요. '불법이잖아' 란 말로 홧김에 차로 사람을 밀어도 뭘 해도 ok라면 부디 횡단보도 아닌데로 건너지 말기 바랍니다. 물론 무단 횡단 때마다 신나게 달려온 차에 죽어도 괜찮다는 각오로 매번 하시고 계시겠지요?
스스로가 가장 한심하다는 거나 알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30
수송버스 고 나발이고...
앞에 사람이있는데 빌빌 기어 나간건..
난 밀어붙일테니 비키거나 치이거나 입니다.

수송 이면..
사람이 우선된다는것 정도의 기본적인 것은 아실텐데요

불법 시위 라 이야기 하기 전에..
사람이 우선인지 차가 우선인지..
의 간단한 논리 부터 펴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jaunt at 2008/05/31 11:53
전 정말 당신같은 사람 보면 한심합니다. 도대체 그 잘난 법이란게 왜 만들어졌나요?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나요? 그 목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수단이 모든것을 정당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 당신뿐만 아니라 불법 불법하는 사람들 다 한심하군요. 뭐가 더 상위개념인지 구분도 못하고// 너무 격하게 말해서 죄송하네요.
Commented by 랑쿨 at 2008/05/31 10:59
이 사건은 말이 좀 많은거 같더군요.
일부러 시위를 폭력으로 몰고가려고 하는 단체에서 벌인 쇼다...라는 사람도 있고요.
사실 경찰이 사람을 일부러 치고 지나간다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기도 합니다.

방패로 때리거나 몽둥이로 때리는거랑 자동차로 밀어버리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이니까요.

조금더 냉정하게 생각하고.. 확실하게 알아봐야할거 같군요.
(쉽게 흥분해서 좋을건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대 막상 뻘플을 달기는 하였지만..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막막하군요. -ㅁ-;;
Commented by 이엔 at 2008/05/31 12:35
방금 컴퓨터를 켜서 어디까지 이야기가 퍼진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저 현장에 있었습니다. 위에 올리신 최초 교통사고는 보지 못해서 제가 말씀 드리기 못하지만 이후 시민들이 사고자의 사과를 꾸준히 요구 하였으나 계속 버스안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후 남대문 서장(이 부분은 제가 확실히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아뭏든 높은 사람이 왔습니다)이 와서 버스 안에 올라갔다가 나오면서 무혐의다 라는 말을 하여 사람들이 더 열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서장을 둘러싸고 계속 항의하자 자신을 불법감금하고 있는것이라며 풀어달라고 하다 전경들이 와서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을 강제 해산시켰습니다. 또 그때까지 멀찍이서 가만히 있던 전경들이 남아 있던 사람들을 둘러싸기 시작 하더니 잠시후에 해당 사고버스를 빼내려고 하였습니다. 이에 화가난 사람들이 사고버스를 둘러쌓는데 사고버스는 계속 움직이더니 결국 두명의 부상자를 더 내고 도망쳤습니다.
이상이 위에 있었던 일이 있은 후의 일입니다.
Commented by 와씨.. at 2008/05/31 11:00
의경 제대가 무슨 벼슬이냐?? 넌 사람 차에 깔린거 먼저 걱정이 안돼?????????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1:05
그렇게 걱정되셨으면 빨리 비키셨어야죠~
그리고 지금 차 속도가 저런데 사람이 깔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시위가 더 심할때 저도 차에 밀려봤는데 저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냥 누가 뒤에서 미는 것처럼 몸이 밀리는 것 뿐입니다.
버스엔 차 앞쪽을 볼 수 있게 오른쪽에 볼록거울이 달라있습니다.
운전사도 분명히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왜 쇼트트랙의 오노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부엉 at 2008/05/31 11:09
네. 경상인건 맞습니다.
바퀴에 깔렸다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제가 보기로는 버스 밑으로 빨려들어가 찰과상이 난 정도?
사람이 불규칙하게 운집해 있는 상황에서 미처 발을 잘못 디뎌 넘어질 때 차량이 전진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경찰은 이런 상황을 유발한겁니다. 애당초 다른 길로 갔으면 되지 않았을까요?
시위대가 운집해 있는 한 가운데로 버스를 몰고 온 이유부터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sdf at 2008/05/31 11:07
호오, 당연한 법집행을 했을뿐이라...

그런데 그런 당연한 법집행을 중계하는 모습을 그렇게 숨기려고하나요? 왜 인터넷선은 끓어지고 아프리카 방송은 왜 중단되는 걸까요?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고 싶지 않길래?
Commented by 장재천 at 2008/05/31 11:08
제가 보기에도 저건 버스 앞 둘러싼 사람들이 문제인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sdf at 2008/05/31 11:08
당당하게 법집행을 할뿐인데 왜 그렇게 모든 것을 숨기려고 합니까?
Commented by ㅋㅋ at 2008/05/31 11:09
사람이 깔렸으니 옆에 있던 경찰이 다급하게 운전석 두드리지 않느냐ㅋㅋ
Commented by 달모로 at 2008/05/31 11:12
법은 법이다 소리 참 많이 듣네요.
근데 우리집 이상한 사기로 몇년째 몇백만원의 이상한 돈이 빠져나가는데,
법은 법이라서, 해결이 안되네요..참으로..
가입해지도 않되고, 법이 참 좋아요~
Commented by 카루 at 2008/05/31 11:15
위에 김진우님. 그럼 차가 일 있으니까 움직였겠지, 일없는데 움직였을까요. 뭘 알려주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정도는 사람들 다 추측할수 있거든요? 님도 뭐 알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추측성 발언밖에 안되네요.
저곳은 애초에 시위대가 밀집한 곳이 아니었어요. 얼마든지 저런 일 안 생길수 있었고요. 저 일이 나면서 사람들이 몰려간거죠.
왜 지금 사람들이 이렇게 되었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어요?
왜 거리까지 나오게 되었는지 생각해봤냐고요. 아무리 말해도 위에서 들어먹지 않잖아요.
법 어긴 거라고 하실거면 월드컵때 도로 걸어가고 차 망가뜨린 사람들부터 다 잡아넣으라고 주장하세요. 지금 국민들이 1달이 넘게 조용히 의견제시를 해왔는데 계속 무시해놓고는 법 무시하네 어쩌네 하시네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나라가 망조가 들던 말던 포기하는 사람들이지.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1:28
위에 카루님.. 저 차가 왜 나왔겠습니까?? 경찰은 왜 있습니까??
님 말대로 하면 경찰도 이 나라에 필요가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도둑질 하고도 왜 잡아가냐고 그러던가요..
월드컵때의 예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광우병 파동이다 해서 시위하는게 경찰 때문입니까??
다 못난 정치인들 때문이지..
광우병에 대해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했으면
FTA를 체결하기 위해 제작년 겨울부터 작년 여름까지 계속 협상을 했었죠..
그때에는 분신자살을 하셔서 돌아가신 분도 있죠.. 제가 그 현장에 계속 있었기에
다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때는 일반 시민들의 시위대는 극히 적었죠..
그때의 시위대들은 다 농업, 축산업 관련 되신분들이 많았고요..
근데 이제 광우병 소가 자기 식탁에 오르려고 하니까 이제야 위기의식을 느끼고
슬금슬금 거리로 나오시는거 아닙니까??
반대했어야 했다면 FTA를 협상할때부터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때는 고기가 싸게 들어오니까 일반 시민들은 좋다고 하더니만~
이제서야 나오는건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체결되고 고기까지 우리나라로
들어온 상태에서 이게 다시 도루묵 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발늦은 시민 시위대들의 행동에 참 어의없게 생각합니다.
개인 이기주의가 이런대에서 비롯되는군요..
작년 FTA 반대에 분신자살을 하신 분 얼굴을 뵈기에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그 때 이렇게 극렬시위를 했다면 그 분은 돌아가셨을까요??
FTA가 체결되서 소고기가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었을까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33
논점이 틀리신데요..
전경수송 분...

못난정치인 때문에 전경버스 가 아무리 천천히 라도 사람에게 돌진하는건
말하기 좋아하시는 합법 입니까?

FTA 이야기 는 저리 치우시죠
논리가 100분 토론 나와서 반미 시위로 번질껄 걱정하던
병신 (병신이라 쓰고 홍준표라 읽는다)이 생각이 나는 논조 군요

FTA 는 처음 부터 반대 론자 와 찬성론자 가 갈리었고
크고 작은 시위가있었습니다.

논점은 저 버스 가 왜 슬금 슬금 앞에 버티고 서있는 사람에게
차를 몰았냐 입니다.

FTA 분신하신 분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Commented by SDf-2 at 2008/06/02 02:58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전의경들이 욕을 먹는 것.
Commented by 미선 at 2008/05/31 11:35
잠깐 다른이야기입니다만 월드컵때 남의 차 망가뜨린분들은 파렴치범입니다.끝까지 추적해서 중형을 언도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사노 at 2008/05/31 11:39
여기가 니 일기장입니까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31 1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흐름에 뿜었다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1:38
경찰의 업무를 방해한 공무방해죄에 해당하겠죠?? 꼴통님
저 앞에 경찰이 비켜달라고 하시는거 안보이십니까??
귀가 안들리셨을까요?? 눈이 안보이셨을까요?? 아님 다리가 안움직였을까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43
하하.. 그래서 볼륨 높여서 다시 들었습니다.

차가 움직이기 전에 경찰도 보이고 한데..

움직이기 전에 '아~ 사과하라고 ' 라는 멘트도 보입니다.
방향이 차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럼.. 뭔가 서로 간에 시비가 붙었건 뭔가 붙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보이는 군요.
그 경찰이 적극적으로 비켜 달라고하는 모습은 아니니다만..
옆에 그냥 서 계시는 군요....

그곳에서 내용을 보신 분이신가요?
반대편에 경찰이 서 계신가요???

전 어제 일찍 들어와서 저 내용까지는 보지 못하였고
지금 영상만 계속 다시 보고 있습니다만....
적극적으로 경찰이 움직이며, 차량 진행을 보장해 달라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군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48
지금 다시 천천히 보고 있습니다.

앞에 아주머니 인지 한분이 차를 향해 손가락질 하시면 운전자 에게
뭔가 소리를 지르는듯 하군요

그 앞에 경찰이 계시군요..
1분이 아주 머니 비켜 달라고 밀치시고
옆에 2분 정도 는... 그냥 계시군요

8~9초 정도에 '또 싸우는거지?'
17~18초 정도에 ' 아 사과하라고~?'

정도 이후 19초에 사람이 비키지 않은 상태에서 차가 움직입니다.

위에 경찰의 모습부분은 꼼꼼히 못본 부분이 있군요

그 부분에선 제가 잘못 적은거네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39
위에 전경 수송버스 운전 하다가 소집해제 되신 분의 이야기 는
불법 이니까... 차가 밀어도 된다 정도의 이야기 인듯 합니다만.....

진짜 그렇게 생각 하시는겁니까?

빨리 비키셨어야죠~ 라고 말하시는데
도로 불법 행단 하시는 분이 앞에 있어도.. 차가 질주 하는게 합법적인 일인지도
묻고 싶습니다

사람과 틀리게 차량은 이동수단 이지만 흉기가 되지도 않나요?
우선 멈춤 법규 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법규 아닙니까?

불법 횡단 하시는 분들 차로 밀어도 합법 이니 가도 되시겠군요.

차가 느리게 가니.. 사람이 안다치거나 피한다.....
경차 에 발등이 깔려 본적이 있습니다.
천천히 장난치다가..
좀 아픕니다.. 아니 후끈 거릴 정도 는 되더군요

저건 버스 입니다. 마티즈 가 아니란 말입니다.
Commented by 카루 at 2008/05/31 11:45
네 저도 월드컵때의 그 파렴치범들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만 각설하고요.
애초에 저곳은 사람 대규모 밀집지역이 아니었단 말입니다.
얼마든지 사람 안 치이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였거든요?
김진우님이 저 버스기사를 옹호하고 싶은건 알겠지만요
(네. 당연히 위에서 시키는대로 차를 거기에 대려고 했겠죠. 누가 모릅니까 그걸?)
들이밀지 말고 섰어야죠. 앞에 사람이 있으면.

그리고 지금 시위하는건 늦는거다.. 이리 말씀하시는데
이미 통과되었으니까 반대하지 말고 그냥 침묵하자 이건가요?
아 네... 앞으로 MB 정부가 날림으로, 물밑으로 비밀리에 통과시킬 모든 것들에
이미 통과되었으니까 반대하지 말고 그냥 살자 이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모든 국민이 나라에서 정책 뭐하나 하나하나 다 확인하면서 살지는 않아요.
정말 큰 사안이 되어야 나서는 거지, 귀찮고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쁜데

그리고 아무도 경찰때문이라고 말한적 없는데요.
제발 논점좀..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1:46
저기요.. 바퀴에 깔린게 아니라 차 밑에 깔린거거든요??
차가 밀리면서 넘어지셔서 밑으로 들어가신거겠죠..
사람 저기서 나오시는거 안보이시나요??
버스는 차고가 높아서 사람이 누웠을 경우 밑바닥하고 닿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제발~~ 오바액션!!!!! 좀 하지 마십시오.. 경찰이 우리 편이지 우리의 적입니까??
그리고 경찰버스는 특수경비차량입니다... 경광등까지 다신거 안보이시나요??
혹시 소방차가 거기 있었다면 그래도 안비키셨을겁니까??
왜 안비키냐구요 왜!!! 그 이유가 머냐구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51
오바액션이라고 쉽게 말하시면 안됩니다.

앞에 사람이 있고 경찰도 있는 상황에서 움직인 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나온건 저 동영상 내에선 아무리 봐도 안보이는데
사진 만으로 판단하시는 건가요?

너무 흥분 하시는 군요.

소방차 이야긴 하지 마시죠...
업무 목적이 틀리니까요...


Commented by 대섭 at 2008/05/31 11:56
오버액션이고 뭐고 차앞에서 안비킨사람이 잘못했고 불법이라고 합시다. 그래서 불법은 불법으로 진압하라고 경찰이 존재하나요. 앞에서 안비킨사람이 잘못이니까 사람이 앞에 있든 말려들어가든 전진하는게 올바른지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1:50
아무도 경찰때문이라고 말한적 없으면 왜 맨날 기사에는 폭력경찰에다
이런 기사밖에 안올라오는거죠??
모든 국민이 나라에 정책 뭐하나 하나하나 다 확인하면서 살진 않는다고요??
FTA가 우리나라 작은 정책이었나요?? 님은 뉴스도 안보고 사셨나요??
그런 정책에 농민들은 분규할 때에 힘이 못되준게 부끄럽지도 않나요??
하여튼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됩니다.. 완전 개인이기주의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1:53
개인 이기주의 는 맞겠군요..
하지만, 이런 일에 같이 공분 하는거는 틀리군요

죄송하지만, FTA 때 어떤 일을 하셨길래
FTA 이야기 를 계속 하시는건가요?

실례가 안된다면 물어봐도 될까요?
Commented by ⓧvalkyries at 2008/05/31 16:20
부끄러워야 하는건 이메가랑 정부아닌가요?? 그래서 저사람들이 이메가와 정부 성토하려고 모여있는 것이구요. 누가 개인주의입니까?? 본인 얘기하세요?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1:54
미친놈들 뭐 한건한것처럼 떠들고 그래,,,
차는 갈려고하고 사람은 많고 천천히 가는데
너희들이 비켜야지,,,충분히 비킬수있는 시속인데
깔렸다고하면 누가 믿냐,,,더러운 놈들아
사람 깔렸다고 성동이나하는 놈들이,,,,
이런글 올리는 놈들 ,,,,반성하길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2:00
꼴통님.. 위에 글 읽어보고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저도 의경이었다니까요~ FTA 때의 일을 그렇게 잘 알면
당연히 그 때 시위를 막고 있었던 의경이었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할말이 없어서 물어보시는건지.. 아님 그냥 주제나 돌리자고 하는 소리이신지..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2:06
차량이 움직일때 못가게 막은것들이 ,,,뭐 할말이 많은가
쓸데없는 여론조작말고 말꼬리 붙잡지말고 ,,,,,너희들할일이나해라
막은놈이나 소리지르는년이나 다같은 시위대일뿐이야
당신같은 시위대는 불법이고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나라를 지켜낸 이순신 장군이나 유관순 열사같은분을
존경하며 살아야지,,,데모나해서야 되겠는가?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2:07
저의 논의 쟁점은 경찰이 비켜달라고 하고 차가 움직이는데 왜 안비키셨냐는 겁니다.
저차가 급히 움직일 일과 별로 움직이지 않아도 될 일이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과연 움직이지 않아도 될 일이었는데 저렇게 사람까지 밀면서 가야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급한 상황에서 경찰이 비켜달라고 까지 하고 있는데
개인감정 때문에 공무를 방해하고...
이 글을 올리신 분이나 머 이 글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112에 전화하거나 경찰에 도움을 받지 마십시오..
아마 신고를 했어도 경찰은 오지 않을 것입니다. 경찰차 앞에 사람이 막고 있어서
비켜달라고 해도 안비켜주니 밀고 갈수가 없으니까 그 자리에 가만히 있을테니까요..
Commented by 카루 at 2008/05/31 12:11
김진우님은 안비킨 시민이 잘못이고 전진한 차는 잘못 없다고 말씀하시는거로 보이는데요. 사람이 서있으면 차가 전진하면 안되죠. 차가 뭔 일을 하는 차든지 간에요.
특수경비차량이든 뭐 조명등 달았든 간에요.
불법횡단도 잘못이지만 그거 치고 지나간 차도 잘못이 있죠.
공권력 차량이라서 잘못없다고 말씀하시는거면 그냥 버로우하세요.

왜 폭력경찰 기사가 올라오는지는 김진우님이 알아서 판단하시던지 말든지 하시고.
여기서 열내지 마시죠. 여기 아무도 경찰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 없으니까.

네. 사람들의 뒤늦음과 개인이기주의를 한탄하면서 계속 그렇게 사세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31 12:15
1985년 인천이 떠오르는군요. 그 때도 시민인가 전경인가 한 명이 깔렸었죠. 방송에도 나왔었고...
Commented by 이정퓨 at 2008/05/31 12:19
저는 반대편에 있어서 그쪽에서 사고가 난 건 알았지만 저렇게 빨려들어가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2:22
더 이상 여기서 소모 논쟁하지 않고 오늘 촛불 집회 갈 준비 해야 겠습니다.

김진우 님... 그리고 실명인지 모를 김효순 님..

수고하시길
Commented by 리스 at 2008/05/31 12:23
-ㅁ- 댓글 흐름이 더 어이가 없네요.... 불법이면 모든 경찰들의 행위가 용서된다는 발상은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2:33
꼴통님 그냥 gg? ㅋㅋ
촛불집회가서 봉변이나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참.. 합법적으로 집회하시길... 그러다 개같이 끌려서 경찰버스에 연행되지 마시고..
Commented by ⓧvalkyries at 2008/05/31 16:21
...말하는 꼬라지좀 봐라. 정말 욕 나오네.
Commented by 김진효 at 2008/05/31 12:36
지금 국민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에 김진우씨나 김효순씨가 댓글을 그런식으로 올리면 반발이 더 심하니 자중하시지....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2:42
김진효님.. 바른말 하셨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이런말 들으면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하고..
반발이나 하고 그러죠.. 여기서 시위에 참가하신 분중에서
집회장소에 정확히 있었고 집회시간이 끝나면 바로 오신분들이 계셨나요??
불법집회를 하고도 이렇게 떳떳할 수가 있나요???
마치 자기네들이 홍길동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도 그냥 평범한 시민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지금 편히 신문만 보고 있는 국회의원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아무리 개같이 짖어도 안된다는 겁니다. 결국 피해를 보는건 시위대와
경찰밖에 없으니 그냥 가만히 집에 있으라는 겁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5/31 12:44
그냥 운전자 개념이지, 경찰이 시위대라면 다 죽여야 겠다고 생각했고 밀었겠냐. 하여간 오버하기는. 이걸 가지고 폭력경찰까지 운운하는거 보니까 어이가 없다.
Commented by 김진효 at 2008/05/31 12:45
역대 독재 정부의 지도자들의 말씀과 똑 같군......
Commented by zxcv at 2008/05/31 12:55
불법집회 불법집회 지겹다 진짜 헌법보다 집시법이 위에있나? 지금 공권력이 하는짓은
엄연한 월권 행위임을 왜 모르나? 그리고 사람이 앞에있는데 공무집행이고 뭐고
밀어버리는게 왜 잘했다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의경출신이라고 자세히 알아보지도않고 왈왈 짖어대는게 진짜 대단한거 같구나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5/31 12:57
저 경찰버스가 당신을 도와주러 가는 중이었다면??
도움을 받아야 하는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죠..
과연 누가 잘했는가를...
Commented by Earthy at 2008/05/31 12:58
김진우 // 우아, 아주 고군분투하시는구만요.
가만히 있으라고요? 누구 좋으라고?
지금 MB가 그래도 이정도라도 신경 쓰고 눈치 보려고 하는 게 뭐 때문인 것 같나요.
전부 입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참 잘 돌아가겠습니다.

애초에 이 일의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나부렁대지 맙시다. 응?
이런 몇몇 때문에 괜히 전경 출신이신 분들이 욕 먹는 겁니다. 응? 알겠어요?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3:00
▶ 윗분의 김효순님이나 김진우님등등은 대체 어느 알바로 오셨는지 의심부터
되는분들이네요. 논점부터 제대로 이해하시지요- 그 시위현장에 계셨습니까?
직접 눈으로 목격하셨습니까? 중간에 빨리 차를 빼내기 위하여 비켜달라고
말했음에도- 라고 말씀하셨다시피 정말 차를 빼기 위해서라면 그 당시 뒤로
차를 빼어 옆으로 나갈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어째서 그 많고많은 사람들속을
기어이 헤집고 자동차가 들어가야합니까? 굳이 나갈 수 있는 다른 길이 잇음에도
사람들 속으로 차를 몰고가는게 정당한겁니까? 네?
또한, 무조건 불법, 불법 운운하기전에 나라사정부터 파악하시지요. 개같이 짖어도
안되는거면, 뭣하러 민주국가라고 판국들 두나요? 그럼 공산화를 아예 시켜버리지,
대체 어느나라의 정신과 이념을 갖고계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개같이 짖어도-
안되니 집에 있어라? 그럼 그냥 이대로 앉아서 입다물고 바라보라는 겁니까?
국민을 대표해 나라팔고, 자존심팔고 하는 이 상황을 지켜보라구요? 이보세요-
국회는 국민을 대표해서 나라일을 이끌어가는 사람이지, 자기 멋대로 하라고
내어준게 아닙니다. 무엇을 할지 정할 건 국민입니다. 현재 국민들이 지금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않으니 외친다는데, 집에나 있으라? 공산국이랑 다를게 없네요^^
Commented by Earthy at 2008/05/31 13:01
김진우 // 얼씨구, 난 손가락이라고 자판은 아주 잘 두드리십니다.
경찰버스가 누굴 도와주러 가는 입장이었다면?

그러면 사람들이 저렇게 잡아둘리가 없잖아, 이 사람아.
눈깔이 썩어서 안에 고름이 찼나, 저 상황이 안 보여요?
아니면 뇌수가 썩어서 대뇌피질이 흐물흐물해져서 이해가 안 되나요?

사람들 있는데 밀고 쳐들어오니까 이렇게 된 거 잖아.
그런데 죄가 없어요?
현역 수송부원들은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무조건 방어운전부터 개념으로 익힙니다.
혹시 전경은 안 그럽니까? 사람 막 깔아도 막 달려도 되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닐 것 같은데? 애초에 진짜 전경 수송대 출신은 맞아요?
의무로 수송일 하는 사람 중에 방어 운전 개념도 없이 운전질 한다는 건 듣도못한 이야기.
Commented by zxcv at 2008/05/31 13:04
김진우// 사람 깔고오면서 주는 도움이라면 내쪽에서 사양이다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3:04
▶아, 맞아- 그렇게 불법, 불법 외칠정도로 그리 좋아하고 계신 법으로 따져볼까요?
불법집회를 운운하기전, 헌법조항을 살펴보지요. "헌법 제1조2항ㅡ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시작한다" 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 헌법조항의 세부사항으로
따지자면 그런 국민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불법집회라면서, 때리고 밀어붙이면
된다는건가요? 정경분들을 나쁘게 이야기하려는 건 아닙니다. 그분들도 윗사람께
시달려서 어쩔 수 없이 부딪쳐야하는 일일테니까요. 하지만 시위분들은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불법이지만 평화로운 시위방법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그냥 홀라당 넘어갈뻔한 미국쇠고기 체결중 말도 안되던
조항들이 수정되었습니다. 불법이라고 말하고계셨던 집회를 하지않고 집에만
처박혀있었으면 홀라당 넘어가, 뼈빠지게 일하여 낸 국민의 세금을 고스란히
미국에게 주고, 돈줘도 안가져갈 고기를 우리가 먹을뻔했습니다. 그건 제대로-
알고서 이야기하고 계시나요? 제발, 집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집회에 한번이라도 나가보시고 이야기하시지요. 나라사정을 제대로 이해하시고
이야기하시지요. 그냥 내비두면 나라가 저절로 굴러가덥니까? 그 당시의 상황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무조건 뭐가 잘못되었다면서 추축식으로 이야기하는건
자신의 무지함을 숨기고 싶어서, 안달난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랍니다-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3:04
ㅎㅎㅎ 잠시 사무실 들렸는데 GG 쳤다고 자랑 스럽게
글 올리셨네요..

GG 쳤어요..
말귀 못알아 들으시는 분이랑 이야기 하지 지치네요..

소귀에 경읽기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제가 왜 댁 같은 분과 쓰잘떼기 없는 논쟁을 해야 하는지
하면서... 저 정신 놓으신 분과 도대체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하는 생각 이 들어서 ..

뭐 시간상으로 사무실 들렸다.. 촛불집회 현장 갈꺼구요

격려 해 주신대로 경찰이 불법 저지르면 같이 불법 저질러 주고
닭장차 투어 다녀오겠습니다.

이왕 갈꺼면 투사로 가는게 좋아 보이네요
ㅎㅎ

즐 알바 하시길..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31 13:07
살다살다보니 별 해괴한 소리를 다 듣는군요.

진로에 누군가 서있으면 전진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던가요?
길을 막고 있으니 그냥 밀어도 된다는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법에는 어떤 죄에 대한 적절한 처벌도 정해져 있습니다.
누군가가 경찰 자동차를 막아서 공무집행을 방해한다면
그건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적법한 조치를 취해야지,
그냥 막무가내로 자동차를 전진시켜서 사람을 밀어붙이고 다치게 하는게
허용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백랑 at 2008/05/31 13:18
김진우, 김효순/
어이 앰뷸런스가 너 치고 지나가도 닥치고 있어라. 알겠냐?
Commented by 백랑 at 2008/05/31 13:18
닭장차에 치여도 조용히 있으라는데
앰뷸런스가 치고 지나가면 고마워해야지. 안그래?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3:25
이놈들아 사람이 깔렸는데 밀어붙이는 차량보았어
너희들이 막아서다 넘어진거지 그순간 사진찍어서 밀어붙였다고하니
그운전기사도 깜짝놀라서 섰잫아,,,이 드런놈들아
아무말이나 지껄이여 선동말고 너희들 할일이나해라
나라는 대통령에게 맡기고 시는 시장에게 맡기고
가정은 누가지킬것이야,,,집에가서 가정을 지켜야지
허락받고 데모하러 온놈있으면 나와봐~~!
대한민국을 좀 조용하게 두고보자 (부탁)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3:32
데모와 집회 그리고 시위의 사전적의미를 제대로 찾아보시고 이해하시길^^)*
아니, 대체 자신의 무지함을 이런데서 고스란히 드러내고 계신지 저로썬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저야말로 묻고 싶네요- 사람이 깔렸는데 밀어붙이는
차량이 대체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게 문제가 되는겁니다-이사람아!!!
또한, 나라는 대통령에게 맡겨라? 3개월 맡겨놨더니, 잘살게 해준다던 양반이
물가만 죽어라 올리고 미국에게 나라를 팔고, 전세계적으로 망신을 받도록
자존심마저 버렸습니다만?......제대로 뉴스는 보고 있는거니?^^;;
Commented by zxcv at 2008/05/31 13:28
김효순/저게 데모냐 쮜질아? 여기말고도 동영상 많다. 가서 좀 보고와라 제발.사진찍어서 밀어붙여? 뭔 개소리냐? 대통령이 나라를 잘 돌려주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거야 근데 그게 안되니까 이런거잖아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3:31
당신들은 정황보다 결과만을 놓고보는 시각이 있군
결과에 대하여 비판하고 잘잘못 지적하는것은 누구나할수 있다
어떠한 상황이 버러졌을때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수 있는사람이
현명하고 난사람중에 난사람이지 당신같이 극단적인 사람은
어디에가든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인것같다,,,,한번생각하고
두번생각하여 현명하고 슬기롭게 살아가도록,,,,휴~~~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3:35
▶ 그 말, 국회가서 대신 해주시지요? 지금의 정부가 그게 안되서, 국민들이
이 난리법석인데 대체 무슨 말을 하고계신지 모르겠네요^^);; 하물며 "극단"
-이란 사전적인 의미도 다시 뒤져보시고나서, 그 다음 집회가 현재 몇번이나
열리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양상을 띄워왔는지 찾아보세요. 그 다음 이야기를
제대로 하시지요-극단이라니...어귀가 안 맞는 문맥만 쓰시면서, 자신의 말만
고집하시면 그거야말로 김효순님이 말씀하신, 결과만을 놓고보는 시각입니다만?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3:37
▶ 왜 결과만 놓고보는 시각을 김효순님이 가졌다고 말하는지, 모르실까봐
말씀해드리지요. 나라가 돌아가는 사정, 집회가 열렸던 순차와 그 현장을
제대로 모르신 채, 이 포스팅의 "폭력경찰?" 이란 한단어의 결과만을 보고
논점을 이야기하고 계시거든요^^)...말씀하신대로 본인이야말로 좀 슬기롭고
현명하게 살아가주셨으면 합니다만? 왠 개그를....푸하하하-
Commented by 에톤 at 2008/05/31 13:47
저 사람들도 나중에 자기는 현명하고 이성적이라고 자위하고 있겠죠.
사람이 차가 가는것을 막고 있으면 불법이니까 무시하고 걍 가면 된다니 이거 정말 빌어먹을 정도로 이성적이군요 ㅋㅋ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3:55
당신들은 6,25가 뭔지나 알고 있는가?
또한 민주화가 뭔지나 알고 있는지?
개 똥같은 소리 하고 있어,,,,대통령은 뭐고 열사는 뭐야?
앞으로 살아갈길은 지나온 역사를 생각하면
앞으로 살길이 보이는것이다,,,,
앞으로 조용히하고 역사가 흐르는데로 따라만가면돼
그게 순리거든,,,물 흐르는데로~~~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8/05/31 14:05
▶ 당신이야말로 6.25가 뭐고 민주화가 뭔지 아시나요? 알고있다면
그딴 개똥처먹는 소리, 입에 감히 달지 못합니다. 어디서 감히- 더러운
입으로 민주화에 대한 열사에 대한 이야기를 달고 있는겁니까?
하물며, 흐르는 역사라는 게 딱-하고 정해져있던가요? _-) 그럼, 뭣하러
대통령을 뽑는뎁니까? 왜 국회를 만든댑니까? 왜 국민들이 있댑니까?
효순님 말대로라면 그냥 내버려두면 잘만 흘러갈텐데...^^)?
Commented by 김똘9 at 2008/05/31 14:06
물 흐리지 말고 순리대로 껒여
Commented by 김효순 at 2008/05/31 14:12
당신같은 놈하고 말싸움하는 것같아,,,이만
너데로 살라,,,,당신같은 놈들때문에
전경들이 있는것이다,,,,내입이 더러워져서,,이만한다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5/31 14:42
차로 밀어 버리기로 작정 했나보군요..
ㅆ ㅂ..
Commented by 진짜로 지나가다^^ at 2008/05/31 14:44
어느 분의 블로그에도 댓글을 달았던 전경1600기쯤 되는 전역자인데요,
요즘은 짐마를 의경이 운전하나요?
지방별로 다른건지 규정이 바뀐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군번때는(95군번)
주로 만년 순경,경사분들이 운전하셨거든요.
의경지원자들중에 버스면허를 보유한 친구들이 그렇게나 많았는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았던거 같은데 말이죠.
아 저희때도 밥차랑 대장차는 대원들중에 1종 면허취득자들이 몰았습니다.
저 위의 '그분'이 알바인지 아닌지 누구 확인해 주실 최근 전역자들 안계신가요?
Commented by Laika at 2008/05/31 14:4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3740

광주 경찰들 하는 거 보고 와서 본문 영상 다시 보세요.

참 비교됩니다.
Commented by Laika at 2008/05/31 14:47
저 차를 누가 운전했네 위에서 누가 시켰네 사람들이 비키면 되지 않았느냐.. 불법으로 도로 위에 나대는 주제에 뭘 잘했다고.....

이런 걸로 논쟁하고 있는 자체가 한심하지 않나요?

진작에 경찰들이 광주 경찰처럼 행동했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기나 했을까요.
Commented by ⓧvalkyries at 2008/05/31 16:24
제발 좀 비로그인 댓글 차단좀!!!!!! 정말 짜증나 죽겠습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촛불집회 관련 글 쓰시는 분들은 제발 비로그인 댓글좀 차단해 주세요. 불쌍하게 죽은 애들 이름 사칭하고 다니는 인간 같잖은 쓰레기들까지 설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 포스팅 하시는 분은 빨리 저 위에 이름 사칭하는 놈 리플좀 지워주시구요.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5/31 17:27
-ㅅ-)y-~...
나 앞으로 이글루스 다니기 좀 힘들어 질 듯 ㅜ
Commented by zzzz at 2008/05/31 16:44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no=1154499&page=1

요즘은 반광우병이 더 문제다
Commented by ㅇㅇ at 2008/05/31 16:47
왜 안 비켰습니까? 왜 안 비켰냐고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7:49
아직도 발악 이네..
쯧..
Commented by at 2008/05/31 17:10
김진우씨. 뭔가 착각을 하는 듯.
저기가 어떤 자리든, 아무리 바쁜 일이 있건 앞에 사람이 있으면 차가 서는 게 정상입니다.
저기서 차로 민 놈이 미친 놈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편들걸 드세요.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31 17:51
시청 가기 전에 PC 방에서 시간 떼우는 중인데..
쩝...

알바 인지 안니지 확인은 불가 하나..

6.25 이야기 는 또 왜하냐?
그렇게 그 시절이 그리우면.. 빨리 박통 옆으로 뛰어가서 흐느껴 울길
Commented by sei0607 at 2008/05/31 18:06
자그니님...이 글에서만이라도 비로그인 덧글 차단하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전 차 밑으로 사람이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는 것 같네요. 왜 싸우는 거지..? 인가..하여튼 그 말들리고 잠시 뒤 슬금슬금 움직이는 차에 사람들이 어어어..하면서 몰려가는 건 확실히 보였습니다.
사고 당하신 분과 차 운전하신 분 사이에서 뭔가 갈등이 있었는 지 알수 없지만 그래도 사람을 향해 차를 모는 건 뭐가 잘못된 거죠.
운전수는 천천히 몰면 사람이 피하겠거니..라고 생각하고 그랬는 지 몰라도 말이죠.
Commented by 록차 at 2008/05/31 18:37
이 사고 이후에 이 차량이 빠져나가려고 했을 때의 과정도 문제가 있습니다. 당시 시민들이 가해자의 사과를 요구하며 닭장차를 빼곡히 포위하고 있었는데, 닭장차는 마치 위협하듯 짧게 전후진을 반복했습니다.
이후 의경들이 닭장차의 움직임을 도우려 진압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시민 한 분이 왼쪽 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고요.
Commented by Laputian at 2008/05/31 20:01
어째서 김효순 같은 것들은 로그인해서 당당하게 설치지 못하는 거죠?
나아 참.
Commented by zzzz at 2008/05/31 20:11
블로그 있는 자는 블로그 없으면 글써도 무시하네
Commented by 김진우 at 2008/06/01 00:02
아휴 아직도 내가 의경 제대가 맞느니 운전이 맞느니 이러고 있네 쯧쯧..
알바니 어쩌구 저쩌구..;; 나의 말이 너무 논리적이어서 그런가??
왜 그런거 가지고 넘어지지?? 내가 그렇다고 하지 않았었나??
나의 존재까지 밝혀가면서 이러는데.. 왜들 그러지??
먼가 잘못했나 보구먼.. 머 엠뷸란스가 어쩌구 저쩌구??
그럼 당신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엠뷸란스 앞에 누군가 얼쩡거려서
엠뷸런스가 당신에게 가지못했을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겠군요.. 쯧쯧..
제발 자기가 당했을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분명히 길을 막은 사람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논쟁의 문제가 있는 점을 기사화 했다는 건 더 웃기구요..
기사가 아니라 머 블로그 뉴스니 어쩌구 하면서 또 그러시겠죠..
하지만 시위대가 잘 한게 있을 때 이런 기사를 쓰는게 어떠시겠습니까??
Commented by 자빠질라 at 2008/06/01 02:51
진우님 효순이님 즐~
Commented at 2008/06/01 0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1 0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06/01 14:32
나가도 알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 :) 한 사람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것은 오만에 가까워. 개인적 경험이 실체적 진실을 말해주는 것도 아니고.

다만, 분명한 팩트만 가지고 얘기할 수 있으면 돼. 진실은 말이 말해주지 않는다...니까. :)
Commented by sei0607 at 2008/06/01 08:40
차 앞에서 사람이 얼쩡거렸으니 차로 치어도 된다?
제정신 박힌 사람 입에서 나왔다고 보기 힘드네요.
보통은 그런 상황에서는 말로 얘기하다 안 통하면 차에서 내립니다. (싸움이 나든 어떻든 일단 차에서 내려서 얘기합니다. 도로라면 경찰들은 그 사람을 차도에서 끌어내죠. 일단.)
Commented by 백랑 at 2008/06/03 10:58
미치겠다.. 차 앞에 사람이 있는게 잘못이라는 인간이 우리 사회에 있다니...
차 앞을 지나갈때는 전속력으로 내 인생을 걸고 지나가야겠군
Commented by 듀드 at 2008/07/24 21:56
저거 시위대 몇몇 분이 전경 버스 아래로 들어가서 진상 부리기만 했던 걸로 아는데? 치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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