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밤, 광화문 앞에서 있었던 확성기 락밴드 공연때, 메가폰 잡고 자유 발언을 했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고려대학교 3학년 학생이라고 하더군요. ... 뭔가, 굉장히 말을 잘하는 :) 분이었어요. 이 분 발언 내용이...
선배 하나 잘못둬서, 고대생들 얼굴을 못들고 다닌다고. 새로 다시 입학해서, 생각하는 법부터 다시 배우라고-
그렇습니다. -_-; 선배 하나 잘못두면 평생을 고생합니다(?)
* 그런데 이분, 귀엽게 생기셔서, 제 근처 언니(?)들에게 인기 굉장히 좋으셨다는... 하지만 신상보호를 위해, 얼굴은 클로즈업하지 않았습니다. ... 슬프신가요? :)
# by 자그니 | 2008/06/06 03:37 | 동영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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