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변하여 앵무새가 된 것이니 용모가 빼어나고 단정하며 수려함을 갖췄으니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격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능히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자존심이 강하고, 혹시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임기응변의 재주가 남다르니 일을 무사히 성사 시키고 마는 성품입니다. 언변이 출중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설득력이 있고 높은 재주를 겸했으니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평소에 말이 없으나 누구에게나 허물없으니 만사형통입니다.
어려서 잔병이 많아 허약하지만 15세가 넘으면서 신수가 편안해 지는 것이니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21~2세에 이르러 이성의 운이 열리니 사교술이 능해지고, 33세 이후에 몸이 귀해지니 재물에 덕이 있어 귀인을 만나는 격이라 할 수 있으며, 37세 이후에는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게 되는 시기이며, 47세 이후에는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만사형통입니다.
용모가 빼어나고 단정하여 항상 귀품이 흐르니 모두가 존경하고 부러워합니다. 언변이 막히지 않아 모두 설득하게 되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마다 모두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중년이후에 부귀영화가 생기니 천하를 편력하고 공명을 얻어 스스로 귀인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넉넉함이 있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니 어찌 귀인과 만나지 않을 것인가 합니다.
다른 분들은 쥐가 변하여 봉황이 되었다거나, 개가 변하여 학이 되었다거나- 하고 나오는데 ... 저는 어째서 돼지가 변하여 앵무새...일까요. 무, 물론, 앵무새를 나쁘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 ;ㅁ;
사관논야님의 「저도 전생운 한번 봤습니다.」 글 보고 따라해 봤습니다. 사관논야님은 수오님의 「전생운을 봤습니다.」에서 보고 하셨다고 합니다. :)
전생운 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로.
http://fortune4.fortune.naver.com/service/free_unse/beforelife.asp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자그니 | 2008/06/07 09:29 | -------- | 트랙백(2) | 핑백(2) | 덧글(9)
|
| * 블로그 글을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한RSS로 구독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