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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7일에 왠지 낯익은 뒷태를 보았다. 미술평론가 반이정 선생님이다. 인사할까- 생각해보니, 반이정 선생님은 나를 알지 못한다. -_-;;; 네오룩 사무실에서 지나가듯 인사한 것이 전부니까.
아마, 넥스아트가 계속 나왔다면 인사드렸을 지도 모르겠다. ... 그렇지만, 나는 이미 그 판을 떠난 상태다. 그냥, 나오신 것 뵈서 반가웠다고- 그런 이야기 하나 전해드리고 싶었다.
* 하나 궁금한 것은, 왜 계속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계신걸까-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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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자그니 | 2008/06/18 03:01 | 넥스아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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