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모도 재팬에 미우라씨의 아이폰 사용기가 올라왔습니다. 다양한 활용도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는데, 음성 통화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소개해 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은 휴대폰-이기도 하니까요. 미우라씨의 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_www.gizmodo.jp/2008/07/iphone_100.html
● 귀에 대고 통화하는 것에 위화감은 없다
처음에는 「아이팟 터치로 전화하는 것 같다」라고 느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전화로서의 위화감은 없네요.약간 폭이 넓어서, 여성들에게는 크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무겁기는 합니다. 장시간 전화한다면, 부속의 헤드폰 마이크를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음질은 그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통화 품질은, 특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조금 소리가 굵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 통화중으로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때가 있다.
통화중에 가끔 상대방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때가 있습니다. 안테나의 감도가 약간 나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전파에 간섭받아서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소리가 큰 착신음이 적다
착신음은 기본적으로 미리 내장되어 있는 것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느낌의 소리가 많아, 조금 시끄러운 곳에서는 벨소리가 잘 안들리지도 모릅니다.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착신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실수로 전화를 걸 때가 있다
예를 들어, iPhone의 주소록을 보고 있을 때, 전화 번호 아이콘을 터치해 버리면 갑자기 전화를 걸어 버립니다. 부재중 통화 등을 보고 있을 때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저는 벌써 3번이나 그랬네요. 덕분에 20년이나 만난 적 없는 오사카의 친구에게도 전화를 걸어버렸어요. ... 어째서 그런 녀석의 전화 번호를 간직하고 있었냐구요? 왜냐하면, 제 전화번호부에는 그런 녀석까지 포함해도 80명 정도밖엔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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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자그니 | 2008/07/16 01:39 | 그 남자의 쇼핑일기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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