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전 촛불집회 모습입니다.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죠?
87년 6월 15일, 명동성당
▲ 지난 6월 10일 기억나시나요? 87년 6월 10일, 백만읜 시민이
이한열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시청앞에 모인 모습입니다.
▲ 폭력진압은...당연한 건가요?
89년 지하철 파업 관련 집회에 참석한 사람을 때리는 모습입니다.
▲ 여성이라고 봐주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였네요.
이때는 여성도 남자 경찰이 연행했습니다.
▲ 사복 경찰이라고 달라진 것이 없겠죠. 저 위에 각목든 사람들이 사복 경찰들입니다...
앞에 있는 아주머니들을 집단 폭행했다고 하네요.
▲ 20년전의 평화 시위는 이렇게 했습니다. 꽃과 사진을 들고 누웠네요.
YMCA 눕자 행동단이 생각납니다. 박종철 열사 추모 행사에서...
▲ 이때도 쇠고기 수입개방 반대 시위가 있었습니다.
▲ 언론 탄압은 기본이죠. 다른게 있다면 좀더 무식하게 했다는 것 뿐.
중앙경제신문의 사회부장을 출근길에 폭행하고 칼로 찔렀다고 합니다.
사진은 현장 검증 장면
▲ 집회장 원천 봉쇄도 이때부터 있었습니다.
▲ 당시 고려대는 이런 모습. 지금처럼 겉만 번지르하고 학생들은 무기력한
그런 모습이 아니었지요.
▲ 그리고 마지막, 그때의 뉴라이트 집회입니다...(응?)
이때는 그래도 젊으셨네요? 20년 지나다보니, 요즘엔 다들 나이를 잡수셔서 안습입니다만...
20년이 지나도 안바뀌시다니, 참, 대단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