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 도착하자 반겨주시는 신민아님. 사실 신민아 팬...(응?)
▲ 블로그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쟁쟁한 분들이 많이 모이셨어요.
▲ ...그러니까, 이런 식의 PT는 (개인적으론) 딱 질색이란 말이죠...;ㅁ;
▲ 전시되어 있던 제품을 Cherry양님이 만지작 거리시길래
갖고와서 같이봐요! 를 외친 끝에... 직접 만지작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 으흠, 핑크색 본체를 만져보니 예쁘긴 하더군요.
Cherry양님의 아이팟 터치와 함께 더블샷(응?)
▲ 키보드는 제가 쓰는 Xnote C1이랑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 거의 같은 키보드.
이 키보드를 이용, 저는 댓글 확인. Cherry양님은 바로 미투질을 했다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