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에 와이프 생일 선물로 사 줬다가 뺏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응?) 펌웨어 버전 2.1로 업데이트 후 해킹 + 홍콩 Itunes 가입해서 여러 어플들을 쓰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감동입니다. 2배나 더 비싼 노트북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느낄 정도니까요.
프로그램 소스가 공개되어서 정말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공개되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지요. 구성하기에 따라선 (어플들 설치하느라 일주일간 밤을 새다시피 하긴 했지만..) 닌텐도 DS, 전자사전, 책을 휴대할 필요가 없어지더군요. (게임기 + 전자사전 + e-book Reader 기능)
국내에 아이폰이 어여 빨리 들어왔음 한답니다. 그러면 휴대기기 (휴대폰)이 또 하나 줄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