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매되고 있던 다양한(?) 용품들. 여긴 계산대(?) 옆 가판이랍니다.
▲ 소식 알려주셨던 올블로그의 비트손님.
알고보면 파워 블로거 (응?)
▲ 제 꿈에도 출연하신 적 있는 김su님.
꿈에서 술마시고 주정을...(응?)
카렌님의 '박종태 열사 조의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는,
홍대 상수역 근처 카페 디디다의 한 쪽에서 열렸습니다.
...저녁에는 뭔가 감옥(?)으로 바뀌었지만.
다양한 책과, 여성용 의류,
그리고 어마어마한 CD 들을 팔고 있었어요.
▲ CD 기증자 김작가.
최근 오디오 시스템을 새로 갖췄다고 자랑질 중입니다. -_-;
▲ 저녁에는 하이시크 군의 투쟁 타로?도 있었어요.
여기서 여러가지 사건이 이뤄졌다는...(응응?)
...물론, 손님들 끼리입니다.
자세한 것은 비밀. (랄랄라)
* 참, 이때 해직교사 최혜원님도 나중에 들리셨어요.
故 최명희 선생님 추모제에 갔다가 올라오셨다는-
▲ 호박님 번개에서 업어온 것들입니다.
알렝드 보통의 행복론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일리 캔 커피와 미니 화분은 덤
...덤이 더 큰 듯...ㅜ-ㅜ
▲ 카렌님 바자회에서 업어온 책들입니다.
안녕 폴라 앤 로모
폴 크루그먼의 '우울한 경제학자의 유쾌한 에세이'
노희경님의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그리고 슈퍼자본주의
레아 디존 CD도 함께 샀다고는 차마 고백하지 못하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