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2009/12/06 17:11

※ (번역) 기즈모도에 올라온 옴니아2 리뷰 디지털 기기 리뷰/정보



* 막 번역입니다. 클리앙(링크)MoUX(링크)에 올라온 번역을 참고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원문에 충실하기 보다 한글로 읽기 편하게 번역합니다. 번역이 틀린 부분이 있어도 너그러이...



삼성, 제발 이런 짓 좀 그만 둬라.

만약 당신이 옴니아2를 집어들었다면, 그 폰을 책상 위에 내려놓을 때까지 계속 패배감과 곤혹스러움을 맛볼 것이다. 그래, 이 폰은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주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괴상한 결정이 연달아 내려지고, 소프트웨어 디자인 관리에 실패하면서, 삼성은 그것들을 모두 날려먹어버렸다. 마지막 한 조각까지.

하드웨어는 적당하다



이 휴대폰의 하드웨어는 인상적이다. 480x800 해상도의 AMOLED 화면에 800MHz의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720x480 해상도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8GB의 내장 메모리를 가지고 있으며 확장을 위한 microSD카드 슬롯과 FM 라디오를 지원한다. GPS, WiFi, 3G 접속을 지원하는 딱 표준형 스마트폰이다.

화면도 훌륭하다. 흰색이 (일반적인 삼성 AMOLED 화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조금 푸르게 보이는 것은 있지만, 일부러 하얗게 만들어보지 않는다면 신경쓰일 만한 것은 아니다. 화면의 밝기와 선예도, 일반적인 색재현능력은 만족스럽다. 게다가 HTC 터치 HD2의 정전식 패널만큼이나, 윈도 모바일의 필요악이라 할 수 있는 감압식 터치방식을 넘어서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윈도우 모바일은-기술적 특징이나 몇몇 어플리케이션에서 보듯- 아직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옴니아2의 화면은 더이상 다른 3.7인치 크기의 플라스틱 디스플레이처럼 푹신하게 눌리지 않는다.

디자인은 두 가지만 뺀다면 깔끔하고 보수적인 스타일이다. 하나는 앞면의 크롬 버튼이고, 다른 하나는 뒷면의 붉은 포인트로 구성된 디자인이다. 이건 내가 보기엔 튜닝 카에나 어울릴 스타일이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폰의 양쪽 옆면엔 나란히 3.5mm 헤드폰 잭, 볼륨 조절, 확인 버튼, 충전을 위한 microUSB 포트 및 잠금 장치, 카메라 셔터 버튼들이 가깝게 붙어있다. 폰의 두께는 13mm로 얇은 편이다.


▲ 샘플 사진


500만화소 카메라의 장점은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똑딱이 카메라를 대체하기에 충분하다. 동영상은 일반적인 포켓 캠코더에 비해 찌그러지는 현상이 있긴 하지만, 그냥 쓰기에는 충분할 것 같다.

결론적으로 그리 놀랄만한 것은 없다 : 이건 HTC HD2가 아니긴 하지만, 옴니아2는 하드웨어는 괜찮은 제품이다. 그래, 하드웨어는 말이다. 슬프게도, 이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옴니아2가 가진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소프트웨어는 끔찍하다



옴니아2의 작은 화면 속에는 온갖 소프트웨어적 꼼수가 숨겨져 있다. DLNA를 통한 비디오 재생 능력부터 자판에서 손가락을 떼지않고 입력할 수 있는 Swype 키보드, 최신 버전의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까지 없는 것이 없다. 그 중 으뜸 가는 것은, 사실 이것 때문에 옴니아2를 리뷰하게 된 거지만, 바로 터치위즈2.0이다. 삼성은 예전 옴니아보다 훨씬 깊숙히 인터페이스를 바꿔서 터치위즈 2.0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건 재앙이었다.

다시 말해, 옴니아2의 휴대폰 인터페이스는 근본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각각의 화면은 서로 부조화스럽고, 서로 다르게 보이며, 무엇보다도 각각의 화면이 서로 다른 성격의 인터페이스로 갑작스럽게 바뀌어 버린다. 정말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어떻게 밑의 다양한 화면들이 한 휴대폰에서 다 보여질 수 있는걸가?



위젯 메뉴는 당장이라도 뻗어버릴 것 같고, 위젯 시스템은 버벅대는데다가 지멋대로 흩어져 있다.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성을 무시한 채, 화면에 아무 생각 없이 아이콘을 흩뿌려 놓은 느낌이다. 그리고 큐브 인터페이스는 - 아, 그래 그 염병할 큐브말이다 - 멀티미디어 앱을 띄우기 위해 사용하는 회전식의 육면체 메뉴인데, 이건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아예 장애물이다.

옴니아2에선 모든 것이 이런 식이다. 절대 피할 수 없다. 윈도 모바일의 새로운 시작 메뉴는 아이폰 스타일의 아이콘모음으로 변경되었는데, 화면을 좌우전환하려는 조작의 반을 클릭으로 인식한다. 그리고는 앱을 (그것도 때론 여러 개의 앱을) 멋대로 실행해 버린다. 전화기 버튼을 누르려고 하면 최근 통화목록은 단 두 줄로 줄어들어 버린다. 문자를 보내는 방법도 바뀌었는데, 더 조각조각난 방법으로 변했다. 앱을 닫으려고 "x" 버튼을 누르면, 전혀 다른 색상과 크기로 된 또다른 "x" 버튼이 초록색 시작 메뉴 옆에 또 나타난다. 무선랜 선택은 동그라미 아이콘으로 표현되는데, 방울 하나(네트워크를 나타낸다)를 더 큰 방울(휴대폰)에 끌어다놓는 식이다.

프로그램 전환을 위한 방법도 전체 창을 모아서 보여주는 방법과 커버플로우 같은 회전문 방식이 교대하며 나타난다. 미디어 플레이어는 삼성의 옛날 PMP에서 허겁지겁 빼내온 듯한 모양이다. 나머지 윈도 모바일이 원래 가지고 있는 요소들마저 윈도98의 고대비 화면 배색같은 블랙&블루 네온 디자인으로 모조리 테러당했다. 거의 모든 터치에 햅틱 진동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래서 화면 전환이 버벅일 때는 기계가 진짜로 삐걱삐걱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해 더 말하지는 않겠다. 진짜 끔찍하게 못생겼다고만 해두자. 그렇지만 각 화면의 인터페이스가 일관성이 없는 것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다. 마치 여러 팀에게 알아서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라고 나눠준 다음, 서로 절대로 대화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만 같다. 이건 멍청한 리더 밑에서 함께 만든 디자인은 아니다. 그보다 더 나쁜 디자인이다. 몇 분 동안 옴니아2를 만지다가 보면, 서로 다른 여섯명이 당신 머리 좀 아파보라고 옆에서 소리지르는 것을 듣는 것만 같다.

물론 당신이 옴니아2에 적응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리 좋지도 않은 원래 윈도 모바일 6.5 인터페이스가 이것보단 열 배는 편리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내게 옴니아2를 건네받은 사람들은 눈에 띌 정도로 절망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이 인터페이스를 아예 없애버릴 수도 없다. 약간 손을 대면 홈스크린을 꺼버릴 수는 있지만, 나머지 삼성이 수정한 부분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이것이 삼성이 전반적인 디자인 철학이라는 것이다. Matt는 안드로이드 비홀드를 리뷰할 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 적이 있다:

터치위즈는 안드로이드 기본 인터페이스보다 더 나쁘게 만들어진 최초의 커스텀 인터페이스다. 그리고 이것은 삼성이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들을 체크하지 않았을 때 어떤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이건 그때보다 더 똥덩어리가 되었다. 옴니아2의 UI는 안드로이드에 적용했던 것과 근본적으로 같은 컨셉을 더 깊숙이 적용했다. 심지어 놀랍게도 심비안 기반의 최신 옴니아HD도 이와 유사하다. 짧게 말해, 터치위즈는 삼성을 휩쓸고 있는 전염병이다. 그리고 모든 방면에서 그 병균은 치명적이다.

* 대신 살만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200 가격대라면 버라이즌의 드로이드 외에 달리 추천할 것을 찾기 어렵다. 드로이드는 제일 고급 기종이고, 매우 성능이 좋다. 굳이 윈도 모바일폰을 고집한다고 해도 옴니아2보다 더 나은 대안은 많다. HTC에서 나온 Imago는 어떨까? 이 휴대폰은 터치위즈보다는 훨씬 나은 터치플로나 센스 인터페이스를 탑재하고 있다. 심지어 구 윈도모바일6.1을 탑재한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터치프로2조차도 사용감은 훨씬 더 쾌적하다. 전체 소프트웨어를 직접 갈아엎는다면 모를까, 옴니아2에게 쾌적한 사용감이란 머나먼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 장점 :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대단한 사양을 가진 윈도모바일 휴대폰 / 평균 이상의 카메라, 저광량 하에서는 여전히 나쁨
  • 중립 : 윈도 모바일폰이라는 그 자체. 호불호에 따라 구매를 좌우할 부분
  • 단점 : CPU가 빠른데도 거의 언제나 버벅댐 / 어두운 곳에서 깨알 같은 글씨를 읽거나, 취한 상태로 알파벳을 거꾸로 세는 정도의 두통을 유발함


Send an email to John Herrman, the author of this post, at jherrman@gizmodo.com.


옴니아2의 터치폰 인터페이스가 기술적으로 왜 문제인지는, 아래 링크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핑백

덧글

  • 천하귀남 2009/12/06 18:09 #

    SW개발자에게는 전설적인 괴기담이 넘치는 곳이니 오죽 할려구요. 개발자는 최하위의 막노동꾼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발표한다는 삼성의 바다 플랫폼이 더 궁금합니다. 뭐 그것도 나와봐야 저런식으로 돌아가면 끝장이지만 그 이전에 의사결정을 어떻게 해서 어떤 언어를 만들었을지가 더 궁금합니다.
  • 자그니 2009/12/09 13:25 #

    그런 전설적인 괴기담만 모아서 책 한권을 내도 될 것 같아요...; 왠지 궁금궁금..
  • 오르프네 2009/12/06 18:15 #

    역시 삼성.....소프트웨어는 좆ㅋ망ㅋ이군요;;;; 차라리 외주를 하면 좋기라도 할텐데...ㅠㅠ
  • 자그니 2009/12/09 13:25 #

    외주도 주지 않나요? 의외로 외주 주는 부분이 많던 것 같은데요...
  • 삼성의비밀 2009/12/06 18:51 # 삭제

    UI 디자이너가 없다
  • 디자인공부했던놈 2009/12/06 23:16 # 삭제

    없기는요....
    삼성 디자인 맴버쉽에 참여하고서 디자인 정시 채용되는 인원이 ui에 약 10명안짝정도로 알고 있는데... (인원수는 정확하지 않지만) 그리고 공채에서도 약간명 더 채용하구요.
  • 삼성의비밀 2009/12/07 12:32 # 삭제

    UI디자이너를 토익점수로 뽑는다?
  • 자그니 2009/12/09 13:26 #

    UI 디자이너들이 회장님 눈치를 본다...
  • LUNA 2009/12/06 19:34 # 삭제

    차라리 yepp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고쳐서 넣는게 어떨지 ㄱ-
  • 자그니 2009/12/09 13:26 #

    이번에 또 새로 펌업 됐는데, 그건 좀 빨라졌다고 하네요.
  • 神無月 2009/12/06 20:15 #

    이제 악질 삼성빠들의 악플이 달릴것 같군요.
    더러운 삼성 및 알바놈들
  • 자그니 2009/12/09 13:26 #

    다행히 안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
  • 타누키 2009/12/06 20:46 #

    재앙만 보고 귀찮아서 안봤는데 역시나군요;;
  • 자그니 2009/12/09 13:26 #

    저도 번역하다 좀 ㄷㄷㄷ...
  • 450 2009/12/06 20:56 #

    KT처럼 아예 UI팀에 맞겨야 되는데 위에있는 인간들이 이래라 저래라
    말을 해데니 배가 산으로 가는거죠 =ㅅ=
    안봐도 비디오네요.. 괜히 옴니아가 삽질하는게 아닐듯
  • 자그니 2009/12/09 13:26 #

    충격을 받았으니 좀 나아지는게 있을까요?
  • Hdge 2009/12/06 21:09 #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중요해요.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다니까요.
  • 자그니 2009/12/09 13:27 #

    엄청나게 중요하죠. 어쩌면 그게 전부일지도 모르는데요.
  • Gony 2009/12/06 21:37 #

    ㅎㅎ 버라이즌향 옴니아2는 옴니아 형제중 가장 먼저 급하게 나간 놈이라 더 심하긴 합니다.
  • 자그니 2009/12/09 13:28 #

    예, 펌업으로 조금 개선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더라구요. 무료로 6.5로 업글해준다고 하고..
  • Blueriver 2009/12/12 08:26 # 삭제

    기즈모도에서 리뷰한 버라이즌판 옴니아2 는 지금까지 나온 옴니아2 중 가장 "나중에" 나온 물건입니다.

    미국은 발매일이 12월 2일이고 한국의 T*옴니아2 와 유럽판 옴니아2 (i8000) 는 한참 전에 이미 발매됐습니다. 디자인에서 버라이즌판은 가운데 버튼이 한국판과 비슷하지만 조금 작은 정도고, 유럽판은 가운데가 6각 큐브 모양입니다.

    또한 윈도 6.5 로 공짜 업글이 아닌, 처음부터 윈도 6.5 를 달고 나온 녀석이구요.


    그런데 "가장 급하게 나간 놈이라 더 심하다" 는 건 어떤 말씀인지 모르겠군요.
  • Gony 2009/12/12 12:19 #

    출시일이 빠르다고 그리고 OS버전이 6.1이라고 개발기간이 짧거나 먼저 완성된게 아닙니다. 버젼의 경우는 처음 상품화 할 때, 사업자와 협의하에 정하는 거지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확정이 된 이후에 사업자나 생산의 일정에 따라 출시일이 갈립니다. 참고로 제가 옴니아2개발 부서에 있습니다.
  • Blueriver 2009/12/12 13:45 # 삭제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만...

    나온지 아직 일주일 조금 넘은 물건이 "가장 급하게 나간 놈" 이라고 하신다면, 몇달 전에 다 완성해서 버라이즌에 넘겼는데 버라이즌쪽에서 이제서야 발매한 건가요?
  • Charlie 2009/12/06 21:50 #

    혹시나 하고 원본을 찾아봤는데..
    번역 잘하셨네요. :)
  • 자그니 2009/12/09 13:28 #

    화, 확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렇지만 발 번역입니다..ㅜㅜ
  • Charlie 2009/12/09 23:04 #

    아녜요. 그 분노의 글을 한국어로 잘 옮기셨는걸요. 역시 분노의 키보도는 만국의 공통어!
    ...
    CNET쪽은 그냥 고만고만하게 썻는데, 기즈모도는 가차없군요. :)
  • Q 2009/12/06 22:28 # 삭제

    그러니까 바탕화면부터 버벅대는 웃긴 폰이라니까요...
    저 망할 터치위즈인지 뭔지 핸드폰부터 시작해서
    MP3까지 잠식해가고 있으니... OTL
  • 자그니 2009/12/09 13:28 #

    해외에선 잘 안팔리는 이유일지도 몰라요...
  • JOSH 2009/12/06 23:02 #

    멋진 리뷰네요.
    느껴지는 감상을 아주 적절히 잘 표현 한 듯.
  • 자그니 2009/12/09 13:28 #

    저렇게 쎄게 말할 사람들, 한국엔 몇 없을듯 해요...;
  • JOSH 2009/12/09 15:04 #

    저는 아마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정도에 쇼옴니아를 살 거 같아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데 왜 옴니아가 느리다(고 사람들이 느끼)는 건지
    이유를 명확히 짚은 글 같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데이터 통화는 베어본이나 놋북의 모뎀으로 써서
    자주 이용해야 하는데 KT요금제 아니면 답이 없고,
    미디어플레이어 기능이라면 역시 AMOLED 화면이니 역시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 함부르거 2009/12/06 23:19 #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원문의 절망적인 느낌이 잘 살아있네요. ^^
  • 자그니 2009/12/09 13:29 #

    ...쿨럭, 고, 고맙습니다....
  • NB세상 2009/12/06 23:21 #

    아닌걸 알면서 뭘 그렇게 옴니아에 집착하는지... 좀 안쓰럽습니다... KO로 쓰러진 사람 발로 밟는 기분이랄까요...ㅜ..ㅡ
  • 자그니 2009/12/09 13:29 #

    ...그게 KO란 걸 당체 인정 안하니...ㅜㅡ
  • 풍엄마 2009/12/06 23:27 #

    역시. 아이폰으로 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자그니 2009/12/09 13:29 #

    환영합니다.
  • 가우리하연 2009/12/07 00:13 #

    상상력 0% 삼성에 뭘 바라세요..

    삼성이라는 기업에 상상력은 불필요합니다.
  • 자그니 2009/12/09 13:29 #

    상상력 0, ... 왜, 왠지 그건 그것대로 또 훌륭합니다? (좋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 ss 2009/12/07 00:34 # 삭제

    mp3도 그렇고 스마트폰도 그렇고... smart toy를 만들기엔 너무 늙은 회사...
    vluu는 잘 뽑아내면서 왜이래!
  • 자그니 2009/12/09 13:30 #

    스마트 토이를 만들면서 자라난 간부...가 적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 draco21 2009/12/07 01:16 #

    가루가 되다 못해 분자분해가 될정도로 까이는군요. ^^: 삼성.. 긴장좀 해야겠습니다.
  • 자그니 2009/12/09 13:30 #

    나중에 간증할지도 모르지요. 사흘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응?)
  • 동사서독 2009/12/07 04:26 #

    큐브는 게임에서나 봤으면 합니다. 바탕화면용으로는 불필요하게 느껴집니다.
  • 자그니 2009/12/09 13:30 #

    그런 의미에서.. 동의합니다. 왜 저랬을까요..
  • 후레드군 2009/12/07 06:31 # 삭제

    이런데도 여전히 왜 옴니아가 까이는지 삼성은 모를겁니다-

    그리고는 애국심 마케팅으로 열심히 우리나라꺼 팔아달라고 하겠죠 지금까지 그래왔던것처럼
  • 자그니 2009/12/09 13:31 #

    ...밑의 사람은 알아도 말못하고, 위의 사람은 니네가 빨리 좀 알아내라고 닥달하고....
  • chungsuk 2009/12/07 08:39 #

    한국인들은 단순해서 스펙만 때려박으면 좋은 것인줄 때문입니다.
    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을 것 같군요.
  • 자그니 2009/12/09 13:31 #

    ...설마 아이폰이 들어올까? 라고 생각했을 지도...
  • dyanos 2009/12/07 09:40 # 삭제

    사실 삼성은 소프트웨어보단 하드웨어로 먹고 남기는 장사를 하는데고, 거기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는 사실 ...이죠.

    그렇기에 안스럽기도 하면서, 어쩔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삼성도 슬슬 하드웨어만 신경쓰지 말고, 소프트웨어도 신경을 써야 할텐데요...
    이미 하드웨어 만으로는 아이폰을 넘어섰으나, 소프트웨어가 영이니... 그런것을 고칠생각은 안하고 애국 마케팅이나 하드웨어 비교 따위로... 팔아먹을 생각을 하니... 휴...
  • 자그니 2009/12/09 13:31 #

    실은 소프트웨어 신경써야 할때가 3만광년 전이 아니었을까 - 싶어요. 그러니까, 잡스가 복귀하고 아이맥이 히트하던, 바로 그 시절이요.
  • 저기서 2009/12/07 09:40 # 삭제

    삼성은 업계 넘버 세컨드(?) 메이커니 어쩌니
    니가 뭔 소릴 하건 잘 팔릴 물건이니 어쩌니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아무리 봐도 알바네요. 티 좀 안나게 하지.
  • 자그니 2009/12/09 13:32 #

    ..램만 잘 팔아먹으면 되는 걸까요- 으흠-
  • SoulbomB 2009/12/07 09:41 #

    설마 옴니아 까는 글 번역한 걸 애플빠 글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사람은 없겠죠;;

    아이폰에 조금이라도 연결된 듯한 글만 있으면 요즘엔 쌈박질이 너무 많이 나네요.
  • 자그니 2009/12/09 13:32 #

    이 글에 시비 걸려면 기즈모도에 가서 영어로 걸어야 합니다! (응?)
  • 사이동생 2009/12/07 10:36 #

    혹시나 하던 기대가 역시나 재앙으로 변하니 누군들 이런 글 안쓰고 싶겠어요... 아이폰덕택에 옴니아2에 기대를 걸던(어라?) 몇몇이 죄다 돌아서더군요.
  • 자그니 2009/12/09 13:32 #

    어쩔 수 없어. 그게 당연한 선택인걸. 운명은 이미 결정됐어.
  • ㅍㅍ 2009/12/07 20:24 # 삭제

    정말 눈물나는 리뷰 ㅋㅋㅋ
  • 자그니 2009/12/09 13:32 #

    정말 눈물나게 까는 리뷰지요...
  • aaa 2009/12/08 14:48 # 삭제

    글쎄요..그저 지능적인 애플빠로 보이는 건 어떤 이유에선지.
  • C 2009/12/08 19:30 # 삭제

    글쎄요... 그저 지능적인 삼성직원으로 보이는 건 어떤 이유에선지.
  • 자그니 2009/12/09 13:33 #

    기즈모도가요? 음, 신선한 시선입니다.
  • Charlie 2009/12/09 23:05 #

    기즈모도에서 애플까는걸 못보셨군요.;
  • 찌니 2009/12/23 14:16 # 삭제

    aaa님이 지능적인 삼성빠로 보이는 건 어떤 이유에선지.
  • drzekil 2009/12/14 17:56 # 삭제

    후배의 언니의 친구의 옆자리(ㅡㅡ)사람이 옴니아2 UI 디자이너라는군요..
    이 기사덕에.. 매우 위험하답니다..ㅜㅜ
    안타깝네요.. 결국 위의 입맛에 맞게 디자인한것 뿐일텐데 말이죠..

    기즈모도가 애플빠라는 정말 새로운 시각에 웃고 갑니다..ㅎㅎ
  • 자그니 2009/12/15 11:43 #

    ....어이쿠. 그래도 혼자 만든 것은 아닐테니까요... 위험할땐 다같이..(응?)
  • 11 2009/12/21 20:19 # 삭제

    삼성은 디자인,철학, 소프트웨어의 개념이 원래 없는 회사

    삼성이 만든 안드로이드폰도 HTC의 1/10도 못팔고 망했다는 사실

    안드로이드 갤럭시 보면 알지만 2003년도에나 유행했을 디자인에..

    기본 안드로이드 OS를 포팅시키고 그 위에 엿같은 삼성의 큐브 UI를 넣었다는 사실 ㅋㅋㅋ


  • 11 2009/12/21 20:30 # 삭제

    이래서 저는 양키애들이 좋아요 . 비판 할 때에는 자비가 없거든요
    한국 파워 블로거들 사이에서 T옴니아나 오즈옴니아가 전달된 것으로 아는데
    써킹하기에 바쁘더군요. 한국의 블로거가 저런식으로 리뷰했다면
    신상에 위험이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삼성 스마트폰의 1년 판매량이 아이폰의 1분기 판매량보다 못하다는 거 인정하고, 제발 노력하겠다고 말을 하세요. 왜 추잡하게
    기자들 모아다가 A/S DMB 배터리 타령을 하나요 ㅠㅠ

    한국에서야 이런식 언론 플레이가 통할 수 있겠지만
    미국 가서도 Verizon 사장, WSJ NYT 기자들 앉혀놓고, A/S DMB 타령할 겁니까 ㅠㅠ
  • XYZ 2010/01/04 01:07 # 삭제

    ...버라이즌 옴니아2쓰는 한국인으로써 너무나 공감되네요. 이건 진짜 딱딱 끊기고 느린게...아이고;;; 큐브돌릴때 끊기고 연아의 햅틱에서도 안끊기는 주사위 굴리는게 끊길정도임;;;
  • 레알 2010/01/30 02:55 # 삭제

    그런데 같은 옴니아2인데 어떻게 독일의 커넥션에서 32종 스마트폰중에 평점 1위를 했을까요(아이폰7위) 또 어떻게 씨넷에서 2009년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었을까요???
    참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몇일 써본 쇼옴니아는 분명 반응속도는 느렸지만 그걸 감수할 만한 매력있는것들이 너무나 많았거든요
    기즈모도에 글을 쓴사람이 뭐 어느경지에 오른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도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든지 깔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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