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삼아 아이폰4 만으로 동영상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동영상 촬영에 사용된 앱은 8mm vintage camera (1,99$, 최근 무료로 풀린 적 있음), 옛날 8mm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 효과를 내줍니다. 카메라로 따지자면 토이 카메라 느낌의 영상인데, 그냥 찍는 것보다 이렇게 옛날 느낌으로 찍는 것이, 그냥 동영상이라고 해도 맛은 좀더 따뜻한 편입니다.
편집에 사용된 앱은 Silent Film Director( 1.99$, 실제 제대로 사용하려면 앱내에서 2.99$를 내고 프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저도 오늘 프로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다음, 사용해 봤는데, 어떤 면에서는 아이무비보다 훨씬 간편하군요. -_-; 간단하게 찍고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는데다, 간단한 효과까지 손쉽게 넣어줄 수 있습니다. 어떤 분에겐 비싸겠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돈값하는 어플일듯 싶네요.
위 동영상에 담긴 내용은 아이패드 전용 잡지 에피소드 창간호(Vol.1)의 내용이며, 현재 에피소듣 VOl.2 가 업데이트 된 상태입니다. (기존에 다운받으신 분들은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에피소드는 이 링크(앱스토어 바로가기)에서 다운 받으시거나, 앱스토어에 '에피소드'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현재까진 아이패드 전용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에피소드 Vol. 2와 동영상 앱에 대한 리뷰는 조만간 올라갈 예정입니다. ^^




덧글
2011/05/15 16:1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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