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사람들에게 일하기 좋은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근무시간중의 사무실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무실은 직원이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지 않는다. 직장에는 일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는 두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Manager(직장 상사)와 Meeting(회의)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는 업무몰입 방해요소다. 직장 상사는 시시때때로 일을 체크한다는 명목으로 방해를 하고, 회의는 별 의미없이 사람들의 시간만 좀 먹는다.
대안은? 근무시간안에 '절대 방해하지 않는' 시간을 마련할 것. 예를 들어 매주 목요일 오후는 '아무에게도 말 걸지 않는 날' 뭐 이런 식으로. 회의는? 그냥 무시할 것(응?). 정말 중요한 회의가 아니라면, 회의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덧글
2011/08/30 12: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속에서는 눈물이...ㅠㅠ) 직종은 화이트 칼라인데... 왠지 영업직이라는 착각이...
실제로 미국에서는 오피스가 없는 직장도 많이 생기고 있지요. 중요한건 '능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