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는 Kakslauttanen(링크,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요)란 호텔이 있습니다. 북극권에 위치한 이 호텔은, 밤하늘을 보며 잠들 수 있는 이글루 빌리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밤하늘을 보며 운이 좋은 사람은, 오로라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는 오로라. 신이 당신에게 비춰주는 미소. ... 언제 한번 보러가고 싶네요. 이 추운 날씨속에서도.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스페인의 스머프 마을, 후스카르(Júzcar)도 있습니다. 진짜 영화 스머프-를 촬영한 곳입니다.




원래는 영화 개봉후 6개월이 지나면 다시 하얀색으로 칠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 관광객이 몰리고, 조용했던 마을이 시끌벅적해지자 주민들이 그냥 파란색을 유지하기로 결정. 당분간 쭈-욱 스머프 마을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아, 다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친구들은 크로아티아와 포루투칼을 추천하던데...넘 멀어요...ㅜ_ㅜ
▲ 천장이 유리로 된 이글루 마을(?)
밤하늘을 보며 운이 좋은 사람은, 오로라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오로라.
일본 아주머니들이 오로라 관광붐을 이끄실 예정이니
몇년 안에 우리도 오로라 관광 패키지가 생길지도...
일본 아주머니들이 오로라 관광붐을 이끄실 예정이니
몇년 안에 우리도 오로라 관광 패키지가 생길지도...
▲ 그래도 호텔인데, 이런 식이면 사생활 보장이 될까? 싶었는데...
▲ 어차피 옷 심하게 껴입고 침낭에 들어가 자야 합니다...-_-;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는 오로라. 신이 당신에게 비춰주는 미소. ... 언제 한번 보러가고 싶네요. 이 추운 날씨속에서도.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스페인의 스머프 마을, 후스카르(Júzcar)도 있습니다. 진짜 영화 스머프-를 촬영한 곳입니다.
▲ 원래는 이랬던 마을이
▲ 이렇게 변했습니다.
▲ 마을 곳곳이 파란색 파란색
원래는 영화 개봉후 6개월이 지나면 다시 하얀색으로 칠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 관광객이 몰리고, 조용했던 마을이 시끌벅적해지자 주민들이 그냥 파란색을 유지하기로 결정. 당분간 쭈-욱 스머프 마을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아, 다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친구들은 크로아티아와 포루투칼을 추천하던데...넘 멀어요...ㅜ_ㅜ




덧글
한편으로 저기 운영은 여기보다 낫겠지 하는 뻘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리고 침낭사진은 유리 이글루가 아니라 눈으로 지어진 이글루에서 쓰는거라고 합니다.
날이 따뜻해지만 녹아버리는 스노우 이글루가 있고
오로라를 볼수 있는 유리 이글루가 있고 그러네요.
유리 이글루는 좀 더 따뜻한듯..
아 근데 가격이 궁금하군요+_+)가고 싶어요!
참. 오로라는 8~4월이 시즌이라고 합니다...
떠나야겠구먼요.ㅎㅎ
핀란드는 꼭 여행하고 싶은 나라입니다. 산타마을과 더불어...
핀란드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왠지 파란색 부담스러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