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열린 엠넷 보이스 코리아- 제작 발표회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이는 다름 아닌 버스커버스커. 이 세명이 함께 있는 모습은 오랫만에 보네요. ... 물론 인기를 독차지한 것은 다름 아닌 베이스 치는 형태. 보는 사람들 마다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
그나저나, 생각 이상으로 보이스 코리아-는 재밌더군요. 명랑한 분위기인 것도 맘에 들고. 심사위원도 아니고 멘토도 아닌 '코치'들이 참가자들과 한 팀을 이뤄 뭔가를 한다는 컨셉도 맘에 들고. 블라인드 오디션 때문에 돌발(?) 상황도 은근히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덕분에 어린(?) 친구들이 별로 못뽑히는 것 같기도 하고...




덧글
2012/02/08 08: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