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 이번 모임에 제가 30분 지각했습니다. ㅜ_ㅜ 가져갈 책 고르다가... 그만 읽어버리는 바람에...ㅜ_ㅜ 오에 겐자부로의 세븐틴, 참 재밌는 소설이더라구요...ㅜㅜ
아무튼 이번 모임도 변함없이 합정동 비플러스 카페에서 열렸습니다. 오랫만에 새로운 분들도 많이 보고, 어떤(?) 분이 새로 만들 잡지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 비플러스의 찐한 커피, 무슈 발작은 내 친구

▲ 사과님이 다음중에 새로 풀릴 책도 가지고 와 주셨어요.
우석훈 아저씨의 '1인분 인생'입니다.
우석훈 아저씨의 '1인분 인생'입니다.

▲ 제가 이번에 득템한 책들.
왼쪽부터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시간을 파는 남자'
'살잡이 까망콩', '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
...지반 공학의 현기술과 개선 방향..(응?)
왼쪽부터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시간을 파는 남자'
'살잡이 까망콩', '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
...지반 공학의 현기술과 개선 방향..(응?)
그리고 뒷풀이는 가볍게 밥과 커피로. 술을 안마시니 한결 몸은 가볍더군요. ^^; 3월 모임은 여행을 다녀온 다음에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책 읽어야겠어요. 사과님, 사카린님, 민정님, 유성님, 몽고메리님, 리타님 그외 1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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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나르사스 2012/02/26 17:43 # 답글
지반공학...어려워 보여요...
자그니 2012/02/27 14:18 #
전 읽지도 못하겠어요...
나르사스 2012/02/27 14:39 #
이번에도 직접 챙겨가셨군요 ^^
자그니 2012/02/27 19:37 #
척 보는 순간 제 것이란 것을 예감....
몽고메리 2012/02/27 02:15 # 답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자그니 2012/02/27 14:18 #
늦게 와놓고!! ㅋㅋ
사카린 2012/02/28 01:05 # 답글
재밌었어용 ^ 3^)!!담번엔 꼭 뒷풀이[?]까지 가겠습니다 ㅠㅠ (못가서 아쉬운 1인..)
자그니 2012/03/01 10:31 #
...전 기념품(?)을 꼭 챙겨가겠습니다. 이 놈의 육포...
몽고메리 2012/02/28 02:15 # 답글
늦게 왔지만 그 이후의 시간이 재밌었어요~
자그니 2012/03/01 10:31 #
ㅋㅋㅋ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