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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12:16

아이패드3 3월 7일 발표, 홈버튼이 사라지고 터치패드 탑재? 애플/아이폰/아이패드





예상대로, 3월 7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 초청장이 발송됐습니다. 이번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아이패드3. 그리고 초청장 이미지 역시 아이패드3 이미지가 담겨 있습니다.

변함없이 이번에도, 애플은 자사가 발표할 제품에 대한 힌트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3가지.


1. 발표될 것은 아이패드3
2.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
3. 홈버튼 삭제


레티나(또는 고해상도, 2048x1536))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것은 초청장을 유심히 보면 보입니다. 바로 아이콘 모양입니다. 이번 초청장에 삽입된 이미지에선, 기존 아이패드 아이콘의 둥근 모서리, 달력 숫자 모양에서 보이던 각진 도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거야 이미 예상됐던 거니 넘어가고...

그럼 홈버튼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아마, 터치버튼으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 홈버튼 삭제는, 작년에 아이폰5에 대해 예상하면서 이미 얘기된 바 있습니다. 당시 소문을 전해줬던 매체에선 홈버튼이 터치버튼으로 바뀌고, 이 홈버튼은 멀티 터치와 제스처를 지원할 것이라고 예기했었습니다. 물론 가운데에 숨겨진 스윗치가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홈버튼을 누르는 동작도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 작년에 유출된 아이폰5 케이스 설계도
왼쪽에 보시면 하단에 넓은 터치 부위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선 거꾸로 되어 있네요)


이는 최근 맥OS에서 아이폰의 사용 경험을 통합하는 추세와 같은 맥락에 놓여있다고 여겨집니다. 맥OS가 iOS의 사용법을 가져감과 동시에, 맥OS에서 사용되던 멀티 제스쳐등의 인터페이스가 iOS에도 넘어오는 거지요. 그밖에 아래와 같은 추가 변동 사항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쿼드코어 A6 프로세서 또는 듀얼코어 A5X 프로세서 탑재
  • 4G LTE 연결 지원
  • Siri 탑재


보통 아이패드는, 아이폰의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기 전에 미리 테스트베드로 사용되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만약 이번에 아이패드에 이런 기술들이 탑재된다면, 다음번 아이폰 신모델에도 탑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패드2 가격이 인하될 것이란 이야기도 들리고, 새로운 애플TV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이제 새로운 아이팟이 나와줘야할 때가 아니냐-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세한 것은 3월 7일에 모두 공개됩니다.

덧글

  • 2012/02/29 12: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자그니 2012/02/29 18:05 #

    잡스는 이미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에 없어요...;ㅁ;
  • 노을지는언덕 2012/02/29 13:00 #

    ㅎㅎ
  • 자그니 2012/02/29 18:05 #

    ^^; 전 이번 제품 기대하고 있답니다.
  • 겨리 2012/02/29 13:52 #

    으...음? 터치 홈버튼이라면 아샌한테 고소크리를(....아..)
  • 자그니 2012/02/29 18:05 #

    오호, 그, 그럴듯한데요-
  • 나르사스 2012/02/29 14:08 #

    그 홈버튼이 고장의 온상이었으니 해치워버린 모양이네요... (먼지에, 유격에...)
  • 자그니 2012/02/29 18:05 #

    고장 온상에는 동감. 저도 겪었으니...
  • WeissBlut 2012/02/29 14:25 #

    터치패널 버튼 달린게 넥서스 S랑 룩앤필이 닮았으니 너고소!
  • 자그니 2012/02/29 18:06 #

    이번 갤탭 10.1이 고소 크리 먹을지도 모른다고 또 그러던데요...
  • marmalade 2012/02/29 14:25 #

    오오 드디어!
  • 자그니 2012/02/29 18:06 #

    예, 드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 새벽안개 2012/02/29 16:21 #

    홈버튼 고장 잘 나던데 없앤다면 환영입니다.
  • 자그니 2012/02/29 18:06 #

    대신 홈버튼 만큼 터치감이 좋아야 할 것 같아요.
  • 롱이 2012/02/29 17:59 # 삭제

    하긴 제거 이제는 안쓰는, 3년된 아이폰은 버튼이란 버튼은 다 안눌러져요. 그래서 바꿨죠. 전화기야 워낙 2-3년 쓰고 바꿔야 한다지만 아이패드도 그렇다면 난감하군요.
  • 자그니 2012/02/29 18:06 #

    전화기만큼 자주 쓰지는 않지만... ^^;
  • 카일리 2012/02/29 18:40 #

    아 앙대....2 산지 얼마 안됐는데...ㅠㅠ 3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갈아탈만큼 가치가 있을까요...?
  • 자그니 2012/03/01 10:29 #

    음... 산지 얼마 안되셨다면...그냥 쓰시는 것도..ㅜㅡ 저라면 바꾸겠지만...
  • Channy 2012/02/29 21:47 # 삭제

    아이패드 1,2 모두 타이밍을 놓쳤는데 아이패드3은 꼭 사고 싶네요ㅎㅎ
  • 자그니 2012/03/01 10:29 #

    저는 1에서 3로 갈아타고 싶습니다. ;ㅁ;
  • 한빈 2012/03/01 06:59 #

    iOS5의 멀티태스킹 제스쳐가 너무 편해서 홈버튼은 이제 없어도 될 것 같기도 합니다.ㅎ
  • 자그니 2012/03/01 10:30 #

    다만 겨울 + 왠지 모를 불안감...이런 것들이 있긴 있더라구요
  • 꼬꼬햄톨 2012/03/01 10:53 # 삭제

    1. 기본배경화면 - 물방울
    2. 캘린더 앱과 키노트 앱 사이의 물방울 6개 - 세로그립 일때만 나타남
    3. 물방울의 위치를 가늠했을 때 검지손가락의 위치는 세로그립 하단부의 중간 지점이 아닌 우측모서리에서 2inch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결론 하단 홈버튼 위치의 사진이 아닙니다. 광고성 기사.. 엄청나게 꼼수부리네요
  • 자그니 2012/03/03 11:17 #

    사실이라면... 와우... 그걸 분석해시다니...;;; ㄷㄷㄷ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완전히 한방 먹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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