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부터 전자책에도 정가제가 시행됩니다. 전자책 정가제 시행이전에 최대한 잠재구매층을 유인하기 위해 주요 전자책 업체에서는 일제히 50% 바겐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올레e북-도 예외는 아닙니다. 각 전자책 서비스마다 장단점은 각각 다르지만, 올레e북은 다른 서비스와는 다른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KT에서 제공하는 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는 것.
저는 일단 그동안 사고 싶었던 전자책들을 조금 쓸어담았습니다. 도쿄 여행 관련해서 한번 쓸어담고, 나머지 읽고 싶은 책들로 한번 쓸어담았네요. 아래는 읽고 싶었던 책들만 골라담은 장바구니입니다.





바겐세일에 각 전자책별 추가 할인등이 겹쳐서, 정말 엄청나게 -_-; 할인을 받긴 받았습니다. 어차피 일장춘몽, 7월 27일이 되면 끝날 것이긴 하지만... 그리고 이렇게 구입한 전자책은, 아이패드, 스마트폰등에 전자책 어플을 설치해서 볼 수가 있고, 일부는 PC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PC에서 볼 수 없는 전자책이 가끔 있더군요.)
다만... 올레e북 서비스에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우선 주요 책들은 다 있지만, 다른 전자책 서비스에 비해 구입할 수 있는 책의 종류가 부족한 편입니다. 다른 하나는 구입 UI 인데... 장바구니에 넣은 책을 화면 하단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것은 좋지만, 그 장바구니에 담은 내용을 그때 바로 구입하지 않으면,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별포인트등을 확인할 때, 팝업창이 화면 위쪽으로 떠서 별포인트 확인후 화면을 밑으로 내리면, 별포인트 확인 화면이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 포인트 덕분에 현금 한 푼도 없이(응?)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건 상당히 편하네요. 별포인트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쌓아놨는데, 이렇게 쓸 곳이 생기니 기분 괜찮습니다. ... 덕분에 23권이나 대량 구입하는 사태가 빚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 별포인트를 이용해 전자책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KT에서 제공하는 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는 것.
* 올레e북 바로 가기(http://ebook.olleh.com/main.dpp )
사실 KT를 이용하면서 쌓이는 별포인트는 은근히 쓸 곳을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편의점 할인과 카페베네 정도이고, 얼마전엔 AS를 받으면서도 사용했네요. 그밖에 KT에서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의 음원 결제도 가능하지만... 그런 것을 별로 이용하지 않으셨거나, 별포인트 쓸 곳을 별로 찾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전자책을 사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사실 KT를 이용하면서 쌓이는 별포인트는 은근히 쓸 곳을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편의점 할인과 카페베네 정도이고, 얼마전엔 AS를 받으면서도 사용했네요. 그밖에 KT에서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의 음원 결제도 가능하지만... 그런 것을 별로 이용하지 않으셨거나, 별포인트 쓸 곳을 별로 찾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전자책을 사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저는 일단 그동안 사고 싶었던 전자책들을 조금 쓸어담았습니다. 도쿄 여행 관련해서 한번 쓸어담고, 나머지 읽고 싶은 책들로 한번 쓸어담았네요. 아래는 읽고 싶었던 책들만 골라담은 장바구니입니다.

▲ 이런 저런 할인이 합쳐지긴 했지만, 대충 9만원 가까운 가격

▲ 하지만 50% 쿠폰을 사용하면,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책마다 하나하나 적용해줘야 하니, 잊지 마시구요.

▲ 결제시 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KT의 블랙슈트...이젠 VIP 인가요? 그 회원이라...
별이 좀 많았습니다. AS받을때 5만점 결제하고도 저 만큼 남았네요
...저는 KT의 블랙슈트...이젠 VIP 인가요? 그 회원이라...
별이 좀 많았습니다. AS받을때 5만점 결제하고도 저 만큼 남았네요

▲ 별포인트를 제외한 결제 금액에 대해선 다시 별도 또 적립됩니다.

▲ 그리고 결제가 끝나면 개별 책의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바겐세일에 각 전자책별 추가 할인등이 겹쳐서, 정말 엄청나게 -_-; 할인을 받긴 받았습니다. 어차피 일장춘몽, 7월 27일이 되면 끝날 것이긴 하지만... 그리고 이렇게 구입한 전자책은, 아이패드, 스마트폰등에 전자책 어플을 설치해서 볼 수가 있고, 일부는 PC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PC에서 볼 수 없는 전자책이 가끔 있더군요.)
다만... 올레e북 서비스에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우선 주요 책들은 다 있지만, 다른 전자책 서비스에 비해 구입할 수 있는 책의 종류가 부족한 편입니다. 다른 하나는 구입 UI 인데... 장바구니에 넣은 책을 화면 하단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것은 좋지만, 그 장바구니에 담은 내용을 그때 바로 구입하지 않으면,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별포인트등을 확인할 때, 팝업창이 화면 위쪽으로 떠서 별포인트 확인후 화면을 밑으로 내리면, 별포인트 확인 화면이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 포인트 덕분에 현금 한 푼도 없이(응?)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건 상당히 편하네요. 별포인트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쌓아놨는데, 이렇게 쓸 곳이 생기니 기분 괜찮습니다. ... 덕분에 23권이나 대량 구입하는 사태가 빚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 별포인트를 이용해 전자책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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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0만개정도 있었다고 치면... 슈퍼스타 같네용 ㅎㅎ
근데 쿡티비 하나 설치하면 ..... 별 10만개도 허덕이는... 현실..-ㅂ-;;;;
영화볼때도 별로 할인받아 쓸수 있습니다.
단 cgv만 한정이지만요....
CGV 할인은 신용카드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