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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19:10

아이폰5, 해외 리뷰어들의 반응은? 애플/아이폰/아이패드



아이폰5에 대한 해외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시죠? 정말 한국이랑 비슷한 반응이 나오는지, 아니면 다르게 생각하는지. NYT에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기사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제목은 "아이폰5 : 리뷰어들은 뭐라 말했을까?(Apple iPhone 5: What reviewers are saying)". 아이폰5를 실제로 만져본 리뷰어들의 반응을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자- 그럼 리뷰어들에게 비친 아이폰5의 첫인상은 정말 어떤 것일까요? 한번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그들의 공통된 견해를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작지만 굉장히 많은 변화가 아이폰5에 있었고, 전체적으로 더 좋은 폰이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5를 만지면서, 누구도 불만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와이어드의 크리스티나 보닝턴이 주목한 부분은 바로 무게입니다. 그가 보기에 "아이폰4/4S의 폼팩터가 도입된 이후,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놀랄만큼 무게가 줄어든 것이 바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다른 플라스틱 바디를 장착한 스마트폰보다 더 가벼우면서도 싸게 보이지 않는다고.

또 다른 사람들은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난드 테크의 아난드 랄 쉼피와 브라이언 클러그는 이런 재질 변경에 따른 느낌 변화를 말로 설명하긴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더 가볍고 얇아졌다는 것만큼은 확실히 느껴진다고 합니다. 아이폰4/4s가 딱딱한 블럭같은 느낌이었다면, 아이폰5는 좀더 가벼운, 비어있는 금속 상자를 드는 느낌이라고. 또한 A6 칩으로 인해 아이폰5의 작동이 현저히 향상됐다고도 전합니다. 애플의 3D 지도가 프레임 드롭없이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도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NYT의 데이비드 포그는 디스플레이에 대해 논평했습니다. 길어진 화면이 HD비디오에 딱 맞다고 (쌀로 밥짓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콘이 추가로 보이는 것도 환영한다고. 테크 크런치의 리뷰어 존 빅도 아이폰의 새로운 화면에 대해 환영합니다. 만약 갤럭시 3(같은 대화면 스마트폰)와 (지루하고 작은) 아이폰4의 화면 크기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아이폰5가 대안이라고 하네요.

CNET 의 켄트 게르만과 스콘 스테인은 카메라 성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이폰5는 카메라 앱을 2배 빨리 구동하게 만드는 새로운 다이나믹 라이트 모드를 가지고 있고, 특히 동영상을 찍는 동안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왜 애플 키노트에서 한 얘기를 반복하는거야!!)

하지만 다들 새로운 9핀 독 커넥터에 대해선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아이폰 악세사리들이 있는데, 이들을 한꺼번에 못쓰게 만들어버렸다구요. 비록 호환용 어댑터가 나왔지만,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일부는 이 어댑터를 사용해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이전 글에도 적었지만, 아이폰5는 잘 나온 제품입니다. 혁신이니 뭐니 따질 것 없이, 제품 자체로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에 아이폰 사용자가 불만이 있었던 것 가운데 몇몇 부분을 해결했습니다. 사실 사용자가 가장 원하는 것(링크)은 더 오래가는 배터리와 무제한 데이타, 장기간 약정이 없는 것이었지만...

그럼 한국에서도 많이 팔릴까요? 한국에서 아이폰은, 일단 살 사람(특히 아이폰3 이용자 백만명)은 먼저 사려고 하겠지만, 예전만큼 큰 붐은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보조금 지금이 많이 안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잘하면 위약금 요금제에 걸릴 수도 있고... 거기에 LTE로 들어오면서 무제한 데이타 플랜이 없는 것도 걸립니다. 예전에 옵티머스뷰, LTE로 두시간정도 태터링을 해서 썼다가 700M를 한꺼번에 쓰는 거 보고 경악....;; 그 이후엔 아이폰 테터링을 통해서만 노트북에서 웹서핑하는데요....

하지만 그 100만명(작년 기준, 전체 아이폰 이용자숫자는 300만명을 넘습니다)이 정말로 다 바꾼다면, 그 숫자만 해도 어마어마하죠. 결국 이들을 붙잡기 위해, SKT와 KT가 어떤 정책을 쓰는가에 따라 많이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기선은 SKT가 잡았는데, 요즘 KT 분위기도 무시무시하고, LGU+도 결코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는 처지라....

어쨌든 10월을 기다려보면 모든 것이 밝혀지겠지요. 저도 그때까지 기다려보면서, 아이폰5를 살지 아이팟 터치를 살지 좀 더 고민해 보렵니다. 전 아이폰을 거의 카메라로 이용하는 사람이니까요.

* 116.122.66.116 으로 올라온 댓글 삭제합니다.

덧글

  • SvaraDeva 2012/09/14 21:20 #

    좀 잘못된 정보 아니야? 내가 듣기론 보상 엄청 해준다던데. KT 중심으로. 난 사실 5나오면 아이폰 3 공기계를 함 구해서 드뎌 스마트폰 한 번 만져볼까 했는데, 그 소리 듣고 좌절했다능. 보상을 엄청 해줘서 실제 풀리는 공기계가 없을 것 같다는. 기선을 SK가 잡았다는건 무슨소랴? 그쪽은 계속 갤럭시 계열로 몰아가는 분위기던데. 아이폰은 마지못해 지원하는 느낌.

    우리나라 사람들만 5에 실망했다는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게 혹자는 삼성이나 엘지에서 알바푼거란 이야기도 있고.. 음 내가 보기엔 기계 좋아보이는데? 무게 낮추고 얇게 만드는 것은 대단한 것 아닌가?
  • SvaraDeva 2012/09/14 21:22 #

    아 보상이 아니라 보조금 이야기구나. 새로 사는 사람이 그닥 많지 않을 거란 이야기지?
  • 봄이솔이아빠 2012/09/14 22:10 #

    보상액 그리 크지않은듯 하던데
  • 자그니 2012/09/15 02:06 #

    3 공기계는 지금도 쉽게 구할거다. 보상금액이라고 해봐야 10만원 정도니... 일단 보조금 정책이 나와야 아는 건데, 현재 업계는 보조금을 주기보다 그만큼을 요금에서 까는 대신 위약금 부담을 지우는 쪽을 선호하고 있거든. 원래 아이폰은 보조금이 적은 폰이기도 하고.

    SKT가 기선을 잡았다는 것은 이용자들이 아이폰 이용시 SKT를 더 선호한다는 말이야. 그래서 KT가 지금 바짝 긴장했다. 그리고 아이폰 이용자수는 한국에선 300만 정도로 고정되어 있어. 가격대가 워낙 높아서 이것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인다. 문제는 번호 이동, 그리고 기기교체 수요인데- 현재로선 KT의 아이폰 이용자들이 SKT로 이동해갈 가능성이 높아. KT가 그동안 하도 뻘짓을 많이 해놔서 묘하게 미운털이 박혀 있음. LTE망도 다른 두 회사에 비해 넓지 않고.

    기계 좋다는 말은 위에 내내 써놨다...
  • sfddf 2012/09/14 21:43 # 삭제

    결국 남는 건 무게 하나뿐인데 그건 재질 변화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
  • 자그니 2012/09/15 02:06 #

    저 정도로 얇은 폰에서 재질변화를 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죠..
  • 긁적 2012/09/14 21:58 #

    ㅇㅇ 아이폰5를 잘 만들었다는 건 동의해요. 사실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도 잘 만든 것 같아요.

    ....... 고소질하면서 이노베이션드립만 안 치면 칭찬해줄 마음이 들었을겁니다... 아마...;;;

    PS : 그렇다고 아이폰4에서 업글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어차피 아이폰5에서 되는 것들 중 제가 쓸 건 모두 아이폰4에서도 되니까 ~_~......
  • 자그니 2012/09/15 02:06 #

    전 카메라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 봄이솔이아빠 2012/09/14 22:10 #

    월 사용료. 달에 2기가 정도에 한 팔만원 내라하면.. 안사게되지 않을까?
    난 중고 4s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내년초에 ..
    아무리 뭐래도. 공기계는 풀릴꺼임..

    하지만 십칠만원에도 풀리는 겔쓰리가 대세..
  • 자그니 2012/09/15 02:07 #

    달 6기가에 8만원정도가 될 가능성이 젤 높지. 하지만 싼 폰이 더 많이 팔릴수밖에 없어. 흠.
  • 객관적으로 2012/09/14 22:25 # 삭제

    고객의 선택은 자유다.
    이번에 아무리 그래도 i-Phone 5 도 살사람은 사는 것이다.
    자동차로 말하면 소나타YF를 사던 K5를 사던 그건 고객의 취향이다.

    주변 사람들은 i-Phone5, NOKIA LUMIA 920, SAMSUNG Gallay(NOTE2) 괜찮다고 한다.

    고객은 자기 취향에 따라 구매한다.
    그리고 사용하지도 않은 쓰잘데기 없는 기능들을 넣지 않는게 좋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i-Phone5 디자인 성능 괞찮다구 본다. 나도 이번에 나오면 하반기때 살거다.

    이제 까지 본 휴대폰 중에 좋은 폰들 아래와 같다.

    StarTAC7760 => 모토롤라에서 LTE주파수 대역으로 다시 나와도 효도폰 구매할 사람 많다.(대박상품)

    NOKIA N900, N96 => 예전에 세계 1위 하던 NOKIA가 전세계에서 대박친 상품이다. 아이폰디자인과 비슷;

    -Phone5 => 그동안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것저것 사용했다 한다면 이제는 제대로 선택할 대박상품이다.

    NOKIA LUMIA 920 => Windows8_OS 탑재한 최신형 스마폰이다. NOKIA의 마지막 기회의 부활이라는 제품.
  • 자그니 2012/09/15 02:12 #

    ...누가 뭐라고 했나요? -_-^
  • 2012/09/14 23: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5 0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1030AM 2012/09/14 23:39 #

    캐나다 사는 사람 입장에서...

    1. 주위의 애플빠들 - 아아악! 아이폰 5로 바꾸고 말테다!
    2. 애플빠가 아니지만 아이폰 4s 유저들 - 제기랄 좋아보이는데 바꿀수가 없다... 조금만 기다려라!
    3. 애플빠가 아니지만 아이폰 3 & 3gs & 4 유저들 - 우하하하! 내가 이래서 아이폰 4s 를 안샀지! 질러라!
    4. 기타 다른 스마트폰 유저들 - 아이폰 5 가 뭐임? 좋아보이기는 하네. 그런데?

    대략 이런 분위기 입니다.

    여기서 1+2+3 하면 전체 스마트폰 유저의 절반이 넘는다는게 함정...
  • 자그니 2012/09/15 02:35 #

    한국에선 아이폰 유저를 20%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 1030AM 2012/09/15 02:59 #

    한국도 꽤 많네요...
    밑에 계란소년 님의 말을 보면요 3gs 유저는 이미 4s 로 갔다고 하셨는데
    한국이라면 그랬을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변화에 민감하니까...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의외로 3gs 유저가 꽤나 남아 있고...
    이번 아이폰 5를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죠.
  • 관전평 2012/09/15 10:39 # 삭제

    버스나 지하철에서 10대에서 20-30대까지 스마트폰 좀 만진다 하고 보면 아이폰입디다.
    그리고 조금 허술한 스마트폰 사용자로 보이는 사람의 폰을 보면 주로 안드로이드폰이고.
    품격의 차이가 느껴지는것은 아이폰 사용자라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몰라도
    분명 손에 쥐고 만지작거리는 사람과 스마트폰을 보면 아이폰사용자가 그래도 조금 더 품격있게 뵈는건
    저만의 시각은 아닐거라 봅니다.
    어수룩한 아저씨나 아줌마가 아이폰을 만지는것을 보기는 힘들었으니까요.
  • 자그니 2012/09/15 11:50 #

    엄밀하게 따지면 10% 정도인데요... 현재 스마트폰 이용자숫자가 3000만이 넘고, 그중 아이폰 이용자가 300만 정도 되니까요. 4s는 한국에서 장사 실패한 편에 속합니다. 한국에도 3gs 유저가 꽤 남아있습니다. 아이폰4가 나왔을때는 약정이 끝나지 않았고, 4s 나왔을때는 차라리 5를 기다리겠다는 분위기가 있어서.
  • 키노 2012/09/15 15:41 # 삭제

    관전평/ 무슨 제품 하나로 품격차이인가요; 저도 아이폰쓰는데 그런 댓글때문에 사람들 눈쌀 찌푸립니다. 그냥 핸드폰 하나일 뿐인데 그런식으로 보시는게 좀 이상하게 생각 안드세요?
  • 1030AM 2012/09/15 23:44 #

    저나 아내도 아이폰 유저지만 아이폰에 품격은 무슨 품격이 .. ㅋㅋ
    강남 스타일 찍나요? 그냥 폰인데...
  • ㅋㅋㅋㅋ 2013/04/18 20:25 # 삭제

    ㅋㅋㅋ 출고가 얼마 차이난다고 품격ㅋㅋㅋㅋ
    명품쓴다고 그사람이 명품되나
    가치가 있는사람이 써야 진짜 멋있는거지
    아이폰 디자인이 내가보기엔 가장 이쁘긴하다만..
    아줌마 아저씨들이 왜 아이폰을 안쓸까를 생각안하고
    아줌마 아저씨들이 안드로이드를 쓴다고 안드로이드=아줌마폰이 되는 논맄ㅋㅋㅋ
  • 계란소년 2012/09/14 23:58 #

    일단 3GS 유저는 아이폰5의 주요 대기수요가 아닙니다;; 3년차니까요. 그 사람들은 이미 4S로 거의 다 갔죠.
  • 자그니 2012/09/15 02:36 #

    업계 추산이긴 하지만, 지난 8월 기준으로 약 80만대의 아이폰3GS 이용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년 약정 종료이후 차기 아이폰을 기다리거나, 굳이 바꿀 이유가 없어서 바꾸지 않은 수요가 좀 있습니다.
  • 2012/09/15 02: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5 02: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5 02: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관전평 2012/09/15 10:33 # 삭제

    애플은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는 반면에 삼성은 언론플레이의 귀재라는것의 차이가 바로 그것.
    기자들이란 잘 해주면 잘 쓰는것이 생리가 아닌가 다들 그렇게 의심하는게 상식처럼된 마당에
    혁신이 있네없네하는 언론의 평가를 과연 믿을만한가 소비자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소비자입장으로 보면 돈주고 살만하다고 봅니다.
    좋습디다. 앞뒤 유리로 된거도 좀 사용할만큼 사용해봐서 아이폰 5를 쓰고 싶은 욕망이 솟구칩니다.
  • 자그니 2012/09/15 11:51 #

    한국 사정은 좀 다르겠지만... 미국에선 애플도 언론 플레이의 귀재에 속합니다..
  • Dustin 2012/09/15 13:46 #

    아이폰 4 소유자로썬.. 그냥 좀 기다려 볼까 생각합니다.
  • 자그니 2012/09/15 14:27 #

    카메라를 많이 쓰시지 않으면 그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전 아이폰4 카메라에는 질려버려서...
  • 키노 2012/09/15 15:42 # 삭제

    아이폰 5 기다리긴 했는데 생각했던거보단 실망이네요. 오히려 아이폰4가 더 이쁘게 보입니다.
    그래서 아직 성능이 부족한건 잘 느껴지지않아서 아이폰 5s가 나오면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 자그니 2012/09/16 15:05 #

    그러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ㅋㅋㅋㅋ 2012/09/15 15:50 # 삭제

    아이폰 쓰면서 장기간 약정이 불만이라?....
    이거 어케 앱빠를 이해를 해야 하는지....ㅋㅋㅋ
    앱빠이면 그 따위 약정이나 폰가격 따윈 고려 사항이 아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 자그니 2012/09/16 15:06 #

    위에 인용한 설문조사는 미국 것이랍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쓴다고 해서 앱빠인 것도 아니구요.
  • 이상하네 2012/09/15 16:33 # 삭제

    애플이 미국에서 언론플레이의 귀재라는건 이해할수가 없네
    뭐 일단 몇몇 tech 파워 블로거들이 애플 매니아라는건 알겠는데..
  • 자그니 2012/09/16 15:08 #

    손 하나 까딱안하고도 루머에 관심갖게 만드는 것, 그게 진짜 언론플레이지요.
  • 아이폰5 빨리 나와 2012/09/15 18:31 # 삭제

    해외기사 보니까

    "아이폰5 매진속도 전작들의 20배, 첫주 1000만대 돌파예상"

    제품 하나 만들어서 요렇게 팔릴정도면..
    굉장히 그동안 첫인상 이미지 메이킹 마케팅이 성공했다는 거

    현재 아이폰5 인기가 대단하긴 하네.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격어서 만든 아이폰의 마지막 완성품.

  • 자그니 2012/09/16 15:08 #

    마지막은 아닐겁니다.
  • 모노케로 2012/09/15 20:20 #

    여긴 참 특이한 리플이 많네요..
    싸게풀린 겔스3로 버티면서 초기불량 잡히는거 보고 가격 좀 안정되면 살까 생각중입니다. 리뷰나 보면서 기다려야죠 뭐 ㅠㅠ
  • 자그니 2012/09/16 15:08 #

    한분이 여러개 리플을 달아서 삭제조치했습니다.
  • Megane 2012/09/15 22:59 #

    원래 애플이 그렇듯, 시작은 창대했으나 네 끝은 미약하리라...(묵념)
  • 자그니 2012/09/16 15:08 #

    어차피 대기업인걸요....(응?)
  • 디자인스펙깔끔^^ 2012/09/16 18:39 # 삭제

    스마트폰 디자인 & 스펙도 중요합니다. 여러제품을 접하면서..
    사용자들은 이제 하나를 구매하더라두 제대로 만든 제품을 구매합니다.

    아이폰5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옵티머스 G도 좋구염;)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정도 하드웨어 스펙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엄청나게 좋은 고스펙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원하는 스마트폰은 없다는 겁니다.)
  • OS 최적화가 관건 2012/09/18 15:51 # 삭제

    사실 스마트폰 시장은 처음에는 독점적으로 애플이 주도권을 가져갔다.
    예전이야 모토롤라, 노키아가 전세계를 주름 잡았다. 하지만
    그들은 몰락하고 있는 중이다..그나마 기존의 특허권이 많아서 겨우겨우 버티고 있다.

    지금의 스마트폰들은 하드웨어 고스펙으로 가고 있다.
    이제부터는 스마트폰OS를 누가 더 잘만드느냐는 것이다.

    그동안의 Apple_iOS6를 뛰어남을 OS말이다...
    애플의 디자인의 깔끔함과 이미지 마켓팅에 어느정도는 성공했다고 본다.

  • 구매할때주의할점 2012/10/24 17:24 # 삭제

    사실 싸게 준다고 살일이 아니다.
    먼저 말하자면 아이폰이 가장 적게 통신 판매(직영)점에서 마진이 적게 남는다.

    가입비(유심비, 채권보전료)면제, 할부원금(약정개월, 통화요금적용에 따라 다르다)
    또한 위약금 물어준다고 하면서..고객을 번호이동 시키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다. 빼먹을데서 다 빼먹는다. 꽁짜 없다!
    * 위약금 대납시 할부원금(*개월)에 위약금 대납 금액 적용해서
    약정개월만큼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할부원금에 대한 이자도 적용한다.

    그만둬서 이런말 할 수 있는데..진짜 할부원금 고객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아이폰은 한대팔면 5만5천원 수당 받는다. 국산폰은 글쎄..하여튼 마진 많이 남는다...

    (이젠 기업영업 안하구 싶다! 사람 피가 꺼꾸로 솟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속얘기 여기서 합니다!

    - 모통신사 기업영업팀 그만둔 사람 -
  • 위약금 대납은 거짓 2012/11/07 15:59 # 삭제

    옵티머스G를 살려구 대리점에 가본적이 있다.
    근데 위약금이 30만원 조금 넘게 남았는데..어테 하냐? 물었더니..

    **위약금이 30만원이 있는 경우 **(본사에서 40만원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옵티머스G 출고가 999,900원 , 기계값-100,000원

    * 899,900원(기계값)/30개월(할부) *
    =32700(기계월할부)+기기할부5.9%+34,000(LTE요금제)+3,400(부가세)-7,700(요금할인) = 월실제납부요금

    지나가면서 이리저리 시간날때 대리점을 몇군데 가봤는데..
    꽁짜위약금 대납은 절대 없는 것이다.! 위약금은 거짓말이다..
    그리구 정책이 바뀐다 이거 다 상술이다! 기기값이 저렴하면 분명 요금제에서 다 빼먹는다!!

    가장 좋은 방법은 3G WCDMA(2100Mhz) A급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헤서 요금이 저렴한 CJ헬로모바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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