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태블릿PC와 키보드, 책 한권, 카메라 하나 정도를 들고다닐 가방이 필요했습니다. 한달간 고민하다 제 눈에 들어온 가방이 바로, 컵 케이크 옴므에서 만든 BookWorm bag. 옛날 책가방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이 가방(새철백)은, 정말 학생들이 들고다니던 가방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수입원은 밴드 오브 플레이. 가격은 25만원이라고 붙어 있는데, 실제론 15만원 정도에 구했습니다. 예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하단부가 캔버스천으로 된 녀석도 있습니다. 사실 디자인도 그 녀석이 더 예쁜데, 전 그냥 몽땅 가죽인 것이 좋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했네요. 일단 예쁘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 가운데로 돌려서 여는 형식의 버클에,
두개의 자석식 단추가 달린 끈이 붙어 있습니다. 재질은 소가죽.
색상은 네이비..인데, 사진보단 조금 짙고, 쇼핑몰 사진보단 좀 더 밝습니다
두개의 자석식 단추가 달린 끈이 붙어 있습니다. 재질은 소가죽.
색상은 네이비..인데, 사진보단 조금 짙고, 쇼핑몰 사진보단 좀 더 밝습니다


▲ 사이드에서 보면 이런 모습.
생각보단 꽤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사양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무게는 끈 포함해서 1kg 정도
생각보단 꽤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사양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무게는 끈 포함해서 1kg 정도
▲ 내부는 작은 포켓을 제외하면, 정말 텅-비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 책가방 생각하면, 딱 그 느낌입니다.
어린 시절 책가방 생각하면, 딱 그 느낌입니다.
▲ 태블릿PC, 블루투스 키보드, 책 한권에 파우치
미러리스 카메라 한대를 넣고도 약간 넉넉합니다
(쿠션이 없어서 보호 기능은 없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한대를 넣고도 약간 넉넉합니다
(쿠션이 없어서 보호 기능은 없습니다.)
수입원은 밴드 오브 플레이. 가격은 25만원이라고 붙어 있는데, 실제론 15만원 정도에 구했습니다. 예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하단부가 캔버스천으로 된 녀석도 있습니다. 사실 디자인도 그 녀석이 더 예쁜데, 전 그냥 몽땅 가죽인 것이 좋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했네요. 일단 예쁘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 하지만 제가 드니, 이미지컷같은 뽀대는 절대 안나오더군요..OTL




덧글
2013/04/15 06: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4/15 16:49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