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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17:25

외로운 당신을 위한 선물, 여친 코트 아이디어 탐닉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여자친구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코트...라기 보단, 코트형 장비가 재미삼아 만들어졌습니다. ... 아마도, 재미삼아겠죠? 여자친구가 뒤에서 껴안으며, "미안해~ 늦었어~"라고 외치는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코트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이제껏 상상해보지도 못했지만....



아무래도 이 여친은 키가 작은가 봅니다. 팔(?)의 위치가 딱 허리춤이네요. 남자들 키가 커보이진 않는데. 사운드도 들려줍니다. 부끄럽지 않게 헤드폰으로. 목소리도 정말 귀엽습니다. 아아, 녹아버릴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요...

너희들! 그렇게 좋아서 웃지마!
너무 불쌍해 보인다고!! ㅜ_ㅜ

덧글

  • marmalade 2013/04/11 18:29 #

    ......그쵸...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마치 진짜 여친이라도 생긴것처럼 보여서,
    안구에 습기가 차요..;;;;;
  • 자그니 2013/04/12 16:36 #

    저는 울뻔했....;ㅁ;
  • SvaraDeva 2013/04/12 05:52 #

    쯔꾸바대학애들이 좀 찌질한 경향이 있지
  • 자그니 2013/04/12 16:36 #

    아, 저 대학 알아?
  • 미남 2013/04/12 10:42 #

    곧 상용화될꺼같은데.
  • 자그니 2013/04/12 16:36 #

    설마...
  • 지나가다 2013/04/13 00:14 # 삭제

    헤드폰 끼고 또 뭐가 주렁주렁 달린 코트 사고... 너무 번거로운데요? 제가 아는 한 지인은 외로울 때 프리허그 팻말을 들고 거리에 서 있는다는데... 차라리 그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운이 좋으면 착하고 예쁜 인간 아가씨가 안아줄 수도 있으니...
  • 자그니 2013/04/13 10:05 #

    설마...실제로 출시되겠습니까...ㅜ-ㅜ
  • 2013/04/15 06: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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