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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3:29

애쉬튼 커처의 Jobs, 첫번째 트레일러 동영상





영화 'Jobs'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만 보면 애플 컴퓨터의 창업 시절부터 퇴사, 픽사 시절, 복귀와 아이맥 출시, 아이팟 출시까지...를 다룰 모양인데요.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그냥 기대됩니다.

아마 그린 모니터나 TV에 컴퓨터를 연결해서 써봤던 세대에겐, 다른 의미의 '응답하라 1997'이 될지도요. 오래전에 스티브 좁스냐 잡스냐- 형들이랑 싸웠던 기억도 새록새록. 컴퓨터 산업 초기 슈퍼스타였던 잡스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하구요(..말만 들었지 뭐 본 것이 없어서).

...그런데 애플 퇴사 이후의 잡스 모습은, 뭔가 미화됐다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웃음)

덧글

  • 2013/06/26 13: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8 13: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회색인간 2013/06/26 14:27 #

    잡스 미화 때문에 워즈니악이 빡쳤다더군요......특히 워즈니악 캐릭터가 너무 헐리웃 특유의 조력자 캐 이상을 못넘어간다고요....사실 잡스는 별거 아닌 놈인데 자기가 왜 그인간 조연이냐고요.....사실 워즈는 빡쳐도 되요.....잡스가 나쁜놈 맞으니까..
  • 자그니 2013/06/28 13:40 #

    빡쳤다기 보단, 묘사가 다르다, 하지만 어차피 영화니까.. 정도로 얘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은 좋은 사람이에요. 그가 이제와서 빡칠 일이 없죠. 애플 초기 슈퍼스타는 잡스였지만, 실제로 주인공은 워즈니악이 맞죠. 그래서 워즈니악이 잡스를 용서했을때, 다들 대인배라 그랬...
  • 발짐 2013/06/26 15:59 #

    캐스팅에는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이미지도 비슷하고 (잡스가 젊은 시절 워낙 미남이었기 때문에), 애쉬튼 커쳐의 연기력에도 큰 걱정이 없기 때문이지요.
    다만, 예전 작품이었던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이란 영화처럼 얼마나 그들은 어두운 면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는가가 궁금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는 쿨가이 잡스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것 같군요.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잡스의 비열함같은 부분도 묘사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자그니 2013/06/28 13:41 #

    이상 성격같은 부분은 묘사가 되겠지만, 현재 트레일러만 보면 일종의 히어로물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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