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 일도 없고 해서(응?) 오사카 신바시에 있는 애플 스토어를 들리려고 갔습니다. 그랬는데.. 응? 이상한 줄이 있습니다?

무려 아이폰 예약...을 하는 줄이더군요. 저 줄이 문 안으로 들어가 2층까지 이어져 있다는 것이 함정. 여긴 주말에 가입신청을 안받나요? 발매한지 사흘이 지났는데....;; 정말 엄청나게 인기가 좋더군요.

이 것이 바로 문제의 아이폰5c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이게 29달러에요.

애플 스토어안도 말 그대로 인산인해.

하아. 정말 일본은 아이폰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참고로 여기, 평일인 월요일, 오후 4시쯤이었답니다...

무려 아이폰 예약...을 하는 줄이더군요. 저 줄이 문 안으로 들어가 2층까지 이어져 있다는 것이 함정. 여긴 주말에 가입신청을 안받나요? 발매한지 사흘이 지났는데....;; 정말 엄청나게 인기가 좋더군요.
이 것이 바로 문제의 아이폰5c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이게 29달러에요.

애플 스토어안도 말 그대로 인산인해.

하아. 정말 일본은 아이폰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참고로 여기, 평일인 월요일, 오후 4시쯤이었답니다...




덧글
저게... 29달러 ㅎㄷㄷㄷㄷ
착취를 안해주는 기업이다!라는건가요...ㅎㅎ
집에서 대충 굴러다니는 뉴아이패드를 주워 온 기억이 나는군요. 한달도 안되서 국내 발매되었지만요 ㅠ_ㅠㅋ
아이폰 인기가 높은건 사실이지만 ^^
폴더폰류가 더 많다고 하던데요...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