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2014/01/13 23:58

심슨 가족, 미야자키 하야오 헌정 에피소드(클립) 동영상



미야자키 하야오의 72세 생일을 기념해 만들어진, 심슨 가족 에피소드의 도입부 클립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메인으로 딱봐도 어느 작품인지 알 수 있게 패러디되었다는... 전체 에피소드도 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미야자키 할아버지... 72세되면 죽을 생각이라 하셨던 것 같은데.. 그냥, 오래 사세요. 사는게 좋은 거에요.

덧글

  • 2014/01/14 00: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4 17: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루루카 2014/01/14 00:52 #

    헉! 첫 스틸 컷이 벌써 고양이 버스군요? 푸핫...
  • 자그니 2014/01/14 17:23 #

    그럼요. 저 에피소드 정말 보고 싶어요...
  • 차원이동자 2014/01/14 05:49 #

    와...살릴건 거의 다 살렸네요.
    이 쓸데없이 고퀄리티 장인정신!
  • 자그니 2014/01/14 17:23 #

    그래야 심슨이죠!
  • 새벽안개 2014/01/14 13:34 #

    악, 하울의 움직이는 가게ㅋㅋ
  • 자그니 2014/01/14 17:23 #

    ㅋㅋㅋ 정말 거의 모든 것이 깨알같은 패러디-
  • 인형사 2014/01/15 04:29 #

    이런게 있었군요. 알려주신 김에 찾아서 봤습니다. 지난 일요일 처음 방영한 에피소드군요.

    그러나 한번 망한 심슨은 미야자키 선생이 와도 살리지를 못하는군요.
  • 자그니 2014/01/15 11:55 #

    저는 아직 못봤는데... 참, 심슨이 망했나요? 저는 막상 제대로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 인형사 2014/01/15 15:09 #

    초창기의 날카로운 풍자와 사회비평, 통찰과 재치, 그리고 그럼에도 간직하던 따뜻한 휴머니즘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지요.

    과거의 심슨을 기억하는 사람으로서는 요즈음의 심슨은 차마 민망해서 보기가 힘들지요.

    무언가의 복선을 기대하고 열심히 봤는데 아무런 복선 없이 껍데기뿐일 때의 허무함이란! 방송사 폭스가 이미 수명이 다한 시리즈를 돈 때문에 계속 붙잡고 있는 경우지요.
  • 자그니 2014/01/16 04:34 #

    하기야.. 심슨이 나온지도 참 오래됐죠. 저도 아직까지 방영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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