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북토피아 서비스 종료이후, 제게 또 한번의 크리티컬-_- 히트가 터졌습니다. 전자책 서비스 오도독...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산 책이 98권인데... 또 날아가게 생겼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북캐시가 남아있으신 분들은 꼭 환불 받으셔야 합니다(환불신청시 통장 사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전자책 팔면서 진짜 '책' 파는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비웃어 줄거에요. 물질성의 결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기 전까지는.
자세한 내용은 여기(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북캐시가 남아있으신 분들은 꼭 환불 받으셔야 합니다(환불신청시 통장 사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전자책 팔면서 진짜 '책' 파는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비웃어 줄거에요. 물질성의 결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기 전까지는.




덧글
솔직히 삼성 네이버 아마존 구글 애플
이정도급이 아니라면 전자책은 사기 굉장히 망설여 져요..
2014/01/17 04: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1/17 18:01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01/17 11: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1/17 18:04 #
비공개 답글입니다.전용 어플 없이 직접 열람 가능한 형태로 백업 가능합니다.
즉, 추가적인 약간의 수고와 하드 공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구입한 책이 무조건 날아가진 않습니다.
DRM이 풀린 상태로 백업이 가능하다면, 그건 충분히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Apps → 오도독 → Documents → books 에 가면 있습니다.
iExplorer 등의 탐색기 프로그램으로
폴더 접근만 하면 됩니다.
이미 접은 것도 아니고 아직 유예 기간 중인데요.
전자책의 가격을 오프라인 서적과 같게 받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차라리 PDF로 통일해 주는게 나을 듯. 그러나 회사 입장에선 그게 안되니...이거 참...
아는 후배들 말마따나, 북 스캐너 구입해서 책 구입한뒤 다 스캔뜨는 비효율을 생각하면...참 깜깜하군요.
책 많이 사는 사람으로선 한숨만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