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리뷰 후 반납했던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패스트, 결국 구입했습니다. NAS용 하드 디스크가 용량이 모자란 듯해 NAS용 하드를 하나 더 구입할까-하다가, 4TB 용량을 관리할 때는 속도로 인한 스트레스...-_-;가 아주 중요하단 것을 깨닫고 있었기에... 그냥 4TB 외장 하드로 하나 구입.
확실히 속도는 빠릅니다. 다만 여전히 RAID 방식에 대한 의심(한번 깨지면 데이터가 다 날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래전 한번 SCSI 하드를 레이드로 묶어쓰다가 아주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이 남아 있어서, 사진등 개인용 자료는 2차 백업 용도로만 쓸 것 같습니다. 주로 영상등을 담는 용도로 쓰일 예정입니다.
이제 넉넉한 백업 장치도 갖춰졌으니, 중복 데이터 좀 삭제하고...-_-; 정리하는 작업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정신 안차리고 있었더니 어느새 자료가 여기저기에 흝어져서, 이런 것들 정리하는 것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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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9: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6/24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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