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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1:22

아름다운 블루투스 이어셋(컨셉 디자인) 스마트 악세사리/ 토이





디자이너 펜디 멩-이 발표한, 블루투스 이어셋 컨셉 디자인입니다. 정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아직은 컨셉 디자인만 존재하지만요.



전화가 오면 작은 소리로 알 수 있고, 가운데 핑크버튼을 가볍게 터치하면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름 28mm의 작은 제품으로, 마치 패션 악세사리처럼 보이기 때문에 여성들이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남자라면... (침묵). 이런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던 핵심은, 바로 원형 테두리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이크. 처음 봤을 때는 이 마이크의 위치 때문에 과연 상용화가 가능할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뭐, 늘 그렇듯 답을 찾거나, 어쩌다 답을 찾거나, 아니면 실 제품은 못나오겠죠...(응?)

출처_펜디멩 홈페이지

덧글

  • 은이 2015/07/09 13:16 #

    개발자 : 마이크 잡음 엄청 들어올 텐데요? 저렇게 멀면 사용자 목소리만 잡아서 증폭할 수가 없어요!
    기획 : 그건 니가 알아서 해야지!
    개발자 : @#)!&@()#&)(!@ .. 그럼 소리 중에서 음성만 추출하는 걸로 하면 음성 인식 프레임웍 구입을..
    경영 : 이게 뭐야! 구입비? 그건 니가 알아서 해야지!
    개발자 : F! ㅠㅠ
  • 자그니 2015/07/10 00:52 #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스티브 잡스..였죠 ㅜㅜ
  • 지지배배 2015/07/09 14:21 #

    아니, 악세사리로 보기엔 너무 티나는;
    착용시 아름다운 기기는 그냥 제 기능에서 외관을 해치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제일 단순하고 평범한 블루투스는 전문가다운 느낌이 나서 미관을 해치지 않는 걸요.
  • 자그니 2015/07/10 23:28 #

    일단 목표는 파티 복장(?)을 해도 어울리는 헤드셋인것 같았어요... 귀걸이 형태를 목표로 했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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