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공부 방법...을 개인적으로 정리하기 전에, 평소에 제가 쓰고 있는 간단한 영어 공부 팁들을 정리해 봅니다. 구글 +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써먹을 수 있는 팁들입니다. 여기에 다음 영어 사전...정도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구글 검색 써먹기
제 영어 수준에선, 문장을 만들 때, 정확한 동사...라기 보단 어떤 표현에 걸맞는 동사를 찾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잠을 충분히 못잤어'를 뭐라고 할까요? 제 머릿 속에 떠오른 것은 'I don't have enough sleep' 이었지만, 이건 'I don't have enough money'에서 단어만 바꾼 말.
그럴 땐 구글에 '*'을 이용해서 검색을 해보면... 자동 완성으로 쓸만한 문장이 뜹니다.

sleep에 어울리는 동사는 get 이었군요... 덤으로 money도 한번 쳐봤습니다.

왠지 have 보단 make가 더 어울릴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덤으로, 모르는 영어 단어가 있으면 바로 검색해서, 구글 이미지를 봅니다. 이러면 이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 바로 확실하게 기억에 남더라고요. 예를 들어 Threw up.

...바로 외워지지 않으십니까? 앞으론 이 단어 볼 때마다 케빈의 저 표정이 기억 날거에요....-_-;
크롬 + 구글 번역 써먹기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중에, 구글 번역이 있습니다. 전 이 구글 번역을 이렇게 셋팅해 놓고 씁니다.

영어 문장을 드래그해서 선택하거나, 더블 클릭해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뜨면서 의미를 알려줍니다. 덤으로,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 발음이 궁금해서 더 많이 쓰게 되는 기능. 안 쓸수도 있고 선택한 다음에 내용 보자고 할 수도 있는데, 귀찮아서 자동으로 뜨도록 셋팅해 뒀습니다.

덤으로 문장을 선택하면 엉망(?)이긴 하지만 번역된 문장을 보여줍니다. 문장 번역은 영어 보다는 일본어 웹페이지를 읽을 때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일본어를 제외한 언어, 예를 들어 중국어의 경우 중->한 번역보다 중->영 번역을 하시면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덤으로, I recommand you / I recommand to you 같이 뭐가 맞는지 살짝 아리송한 것들도 구글 검색에 입력해 보면, 해외 영어 공부 커뮤니티에서 설명해 놓은 글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작할 때는 GINGER, 단어장은 다음 사전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가운데 GINGER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영문법 오류를 잡아주는 프로그램인데,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특히 대문자나 마침표처럼, 한국인(이라고 쓰고 자그니라고 읽습니다)이 영작시 자주 실수하는 것들을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다른 유사 문장을 제안해 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영작 게시판에서 영작후, 드래그 앤 드롭해서 붙여 넣을 수 있으니 좀 편하달까요.

사전은 다음 사전을 이용합니다. 그냥... 습관되서 이용합니다. 옛날 다음 꼬마사전 쓰던 버릇. 단어 자체의 의미 보다는 예문을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특히 영작할 때,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면 한글로 단어 입력후 영어 예문을 봅니다. 왠만한 표현은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상 영어/ 킨들북 등을 읽고나서,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으로 따로 정리합니다.

틈날 때 보면서, 한번 외운 단어는 '한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기고, 다음에 봤을 때도 기억나면 두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길 계획이었으나, 한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기고 나면 잘 안보게 되서,아직 두번 외운 -_- 단어장으로 넘어간 단어가 없다는 것은 함정....-_-;

이상입니다. 간단하죠? 이미 활용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구요. 제가 모르는 팁을 알고 계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서로 돕고 살아요...ㅜ_ㅜ
* 구글 검색/ 구글 번역에서 찾은 단어를, 원하면 바로 단어장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면 좋을텐데, 아직 못찾았네요. 그럼 편할텐데요.
구글 검색 써먹기
제 영어 수준에선, 문장을 만들 때, 정확한 동사...라기 보단 어떤 표현에 걸맞는 동사를 찾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잠을 충분히 못잤어'를 뭐라고 할까요? 제 머릿 속에 떠오른 것은 'I don't have enough sleep' 이었지만, 이건 'I don't have enough money'에서 단어만 바꾼 말.
그럴 땐 구글에 '*'을 이용해서 검색을 해보면... 자동 완성으로 쓸만한 문장이 뜹니다.

sleep에 어울리는 동사는 get 이었군요... 덤으로 money도 한번 쳐봤습니다.

왠지 have 보단 make가 더 어울릴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덤으로, 모르는 영어 단어가 있으면 바로 검색해서, 구글 이미지를 봅니다. 이러면 이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 바로 확실하게 기억에 남더라고요. 예를 들어 Threw up.
...바로 외워지지 않으십니까? 앞으론 이 단어 볼 때마다 케빈의 저 표정이 기억 날거에요....-_-;
크롬 + 구글 번역 써먹기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중에, 구글 번역이 있습니다. 전 이 구글 번역을 이렇게 셋팅해 놓고 씁니다.
영어 문장을 드래그해서 선택하거나, 더블 클릭해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뜨면서 의미를 알려줍니다. 덤으로,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 발음이 궁금해서 더 많이 쓰게 되는 기능. 안 쓸수도 있고 선택한 다음에 내용 보자고 할 수도 있는데, 귀찮아서 자동으로 뜨도록 셋팅해 뒀습니다.

덤으로 문장을 선택하면 엉망(?)이긴 하지만 번역된 문장을 보여줍니다. 문장 번역은 영어 보다는 일본어 웹페이지를 읽을 때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일본어를 제외한 언어, 예를 들어 중국어의 경우 중->한 번역보다 중->영 번역을 하시면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덤으로, I recommand you / I recommand to you 같이 뭐가 맞는지 살짝 아리송한 것들도 구글 검색에 입력해 보면, 해외 영어 공부 커뮤니티에서 설명해 놓은 글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작할 때는 GINGER, 단어장은 다음 사전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가운데 GINGER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영문법 오류를 잡아주는 프로그램인데,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특히 대문자나 마침표처럼, 한국인(
무엇보다 영작 게시판에서 영작후, 드래그 앤 드롭해서 붙여 넣을 수 있으니 좀 편하달까요.

사전은 다음 사전을 이용합니다. 그냥... 습관되서 이용합니다. 옛날 다음 꼬마사전 쓰던 버릇. 단어 자체의 의미 보다는 예문을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특히 영작할 때,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면 한글로 단어 입력후 영어 예문을 봅니다. 왠만한 표현은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상 영어/ 킨들북 등을 읽고나서,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으로 따로 정리합니다.

틈날 때 보면서, 한번 외운 단어는 '한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기고, 다음에 봤을 때도 기억나면 두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길 계획이었으나, 한번 외운 단어장으로 넘기고 나면 잘 안보게 되서,아직 두번 외운 -_- 단어장으로 넘어간 단어가 없다는 것은 함정....-_-;

이상입니다. 간단하죠? 이미 활용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구요. 제가 모르는 팁을 알고 계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서로 돕고 살아요...ㅜ_ㅜ
* 구글 검색/ 구글 번역에서 찾은 단어를, 원하면 바로 단어장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면 좋을텐데, 아직 못찾았네요. 그럼 편할텐데요.




덧글
2015/10/28 20: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10/29 21:5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10/30 22:58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10/28 22: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10/29 21:51 #
비공개 답글입니다.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1월 02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1월 02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