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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6 13:15

[근조] 신영복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사람/인터뷰





삶을 대하는 태도라는 면에서, 존경하는 세 분이 있습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를 쓰신 전우익 선생님, 리영희 선생님, 그리고 신영복 선생님입니다. 저라면 저렇게는 살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런 삶을, 자신의 삶을 꾸려오신 분들.

신영복 선생님이 어제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라무 2016/01/16 16:07 #

    저도 라디오로 부고를 들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16/01/17 09: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태풍9호 2016/01/23 18:35 #

    글에서 인품이 묻어나오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시대의 스승이셨죠.
    정운영 선생도 그렇고, 훌륭한 분들이 이렇게 빨리 떠나시는게 참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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