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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14:19

간단하지만 괜찮은 아이디어, 스마트폰 스트랩 인슬립(Inslip) 스마트 악세사리/ 토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케이스 중에는, 뒤에 스트랩이 달린 것들이 있습니다. 뭔가를 들고 읽을 때, 이 기기가 손에서 떨어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드는 분들을 위한 장치죠. 사실 대부분 태블릿PC 케이스에 달려 있습니다. 스마트폰 같은 경우엔 손가락을 거는 고리 형태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으니까요.

인슬립은 그렇게 스트랩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아주 간단히, 폰이나 태블릿 PC에 스트랩을 부착할 수 있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튼튼해서,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킥스타터에 올라온 제품입니다.





크기는 모두 4종류. 대-중-소-태블릿PC용이 있습니다. 가격은 현재 킥스타터 가격으로 10달러(1개), 4개에 36달러입니다. 색상은 하나, 검은색 뿐인 것 같습니다. 이 스트랩 하나만 있으면 자전거 탈 때도 편리하고 여행할 때도 좋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고리형 제품보다는 어디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을 때 안걸리고, 좀 더 손가락을 편하게 넣고, 사용감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투자해 볼까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거치대 기능을 쓸 수 없다는 것이 큰 단점이겠네요.

케이스는 싫고 그냥 쓰자니 손에서 떨어질까봐 조금 불안한, 전자책 리더기나 미니 태블릿 PC 사용자에게 적당한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킥스타터 페이지(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6년 5월 발송 예정입니다.

덧글

  • PFN 2016/02/21 15:53 #

    아주 좋네요 바로 질렀습니다.
  • 자그니 2016/02/22 02:29 #

    저도 계속 고민중입니다... 그냥 질러놓고 고민해도 되는데...(응?)
  • 소시민 제이 2016/02/22 05:18 #

    질러볼까나?
  • 자그니 2016/02/24 13:50 #

    지르세요! 아니면 만드세요!
  • 개발부장 2016/02/22 11:53 #

    저는 그냥 절연 테이프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천 리본이라던가 디자인 테이프라던가 이것저것 쓰다가 그냥 절연테이프가 제일 낫더군요.

    한번 쓰기 시작하면, 저기에 손가락을 안 꿰면 불안해서 들고 다니기가 어렵답니다.
  • 자그니 2016/02/24 13:51 #

    모양이 이상하진 않나요...ㅜㅜ
  • 천하귀남 2016/02/22 13:43 #

    버스나 지하철에서 금간 스마트폰이 한두대가 아닌데 그냥 폰에 스트랩줄 걸 수 있는 구멍이 부활해 줬으면 싶군요. 제경우는 젤리케이스 씌우고 여기에 스트랩줄 걸어 사용중 이긴 합니다.
  • PFN 2016/02/24 01:49 #

    소니 Z라인에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다만 소니라 해도 아래 라인엔 없음
  • 자그니 2016/02/24 13:51 #

    테두리를 둥글게 깍는 것이 트렌드라서... 못만들 것은 없는데 디자인을 해친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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