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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2:21

알라딘 카르타 오거나이저, 뭐지 이 기분은?... 스마트 악세사리/ 토이



알라딘에서 4만원 이상 이북을 사면, 한정판... 카르타 오거나이저를 선물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예쁩니다. 그래서 이북을 주문하고, 어제 카르타 오거나이저를 받았습니다. 뭔가 주객이 뒤바뀐 것 같지만 ... 당신도 맨날 그러면서.




제가 기대했던 것은, 크레마 카르타용 케이스 겸 수납 or 수첩. 딱 봐도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도착한 카르타 오거나이저의 모습.


▲ 예쁩니다.


문제는... 이 제품, 카르타 케이스가 아닙니다! (두둥-). 잘 봐줘야 카르타 파우치...정도랄까요. 그러니까... 저 안에 크레마 카르타를 넣을 수는 있지만, 그것이 끝. 버튼 부위가 뚫려있지 않기 때문에,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크레마 카르타 홈-버튼도 누를 수가 없요.

애써서 카르타 오거나이저를 쓰려면, 이렇게 됩니다. 카르타를 빼냅니다.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도서를 선택합니다. 로딩이 끝나면 오거나이저 안에 집어 넣습니다. 읽습니다. ...중간에 슬립이 되면 다시 꺼내서 전원 버튼을 눌러줘야 합니다. 열린 서재에 있는 앱을 사용하려면 다시 꺼내서... 웁웁.


▲ 실제 사용은 꽤 어렵습니다.
수첩과 동시에 거치하는 것도 힘듭니다.



▲ 실제 사용은 수첩 커버...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듯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그냥 파우치로 쓰기에도, 아직은(나중에 자주 써서 헐거워지면 모르겠습니다.) 넣고 빼기에 조금 빡빡한 면이 있어서 편하지는 않습니다. 한마디로 예쁘긴 한데 어디에 써먹어야 할지 알 수 없는 물건. 한정판으로 나온 이유를 알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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