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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22:36

어젯밤 내 책상 작업 상황.jpg 끄적끄적





어젯밤 작업 하다 말고 혼자 놀라 '이게 뭐지?' 했던 상황에 대한 짧은 기록.

그러니까, 어제 저녁 친구를 만나기 전에 카페에서 잠깐 원고 작업하다가, 친구 만나고 집에 왔는데... 와서 자연스럽게 저렇게 아이패드 꺼내놓고 남은 원고 마저 쓰고 있더란 말입니다... 사실 저 상태가 스마트 키보드보다 훨씬 더 작업하기 편하긴 한데요. 보통 아이패드로 작업하면 집에 와선 (어차피 구글 드라이브에 다 저장해 놓으니까) PC 이용해서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이 정상인데, 어제는 저도 모르게 아이패드 꺼내놓고 나머지 작업 다 하고 있었단 말이죠.

원래 스마트폰에서 넷플릭스 영화 보다가도 집에 오면 크롬 캐스트로 넘기거나 PC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어젠 글 작업하는데 별 불편이 없었던 것인지, 아이패드로 계속 작업하고 있는 것을 나중에야 스스로 깨닫고 깜놀. 으흠. 하기야 글 쓸 때 묘하게 집중하게 해주는 힘이 있긴 하죠. 오직 글만 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신기해서 기록해 둡니다. 아마 요즘 세대(?)의 분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으로도 작업 다 끝내실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요.

덧글

  • sharkman 2017/08/18 22:25 #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를 질러야 하는 거군요
  • 자그니 2017/08/20 14:31 #

    아이패드도 가능합니...
  • penguingirl 2017/08/20 15:00 # 삭제

    다이소 이젤을 벗어나 거치대 정착하신 것 같은데, 이건 어떤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 자그니 2017/08/22 16:18 #

    클링 스탠드 유...인가, 하는 제품이랍니다~
  • penguingirl 2017/08/24 20:21 # 삭제

    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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