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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21:03

주간지름신 : 안선생님, 아이폰이 사고 싶어요 그 남자의 쇼핑일기



많이 바빴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방송 나가고 강의 나가고 여행 가고 그렇게 돌아다니느라 블로그에 진짜 글 올릴 시간도 없었어요. ㅜ_ㅜ 다행히 스마트폰 출시 시기가 지나가고 있으니, 다음주부터는 평온한 시간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올리는, 주간 지름신. 아아- 전 왜인지 이 글 쓸 때가 신난답니다....(응?)

1. 아이폰 8 플러스 화이트



아이폰X과 에잇이 등장했습니다. 관련 글은 조만간 올라가겠지만 ... 남들이 다 텐을 외칠 때, 혼자 8 화이트에 꽂혀 버린 1인 ... 제가 유리 달린 디자인을 참 좋아하거든요. 아이폰이 소니만큼 각진 디자인이었다면 진짜 당장 달려가서 샀을 테지만, 그건 아니고 ... 거기에 블랙이랑 화이트, 옛날 아이폰 생각나는 색상들이 돌아왔습니다. 

진지하게 후쿠오카가서 하나 사올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찾아보니 현재 애플 스토어에선 이미 물건이 없네요... 하아... 오사카도 없어요... 아하하하... 그냥 가서 죽치고 앉아 있으면 뭔가가 들어올까요... 아무튼 제 심정이 이렇습니다.







요즘 레노버 요가북 재고 정리가 한창입니다. 사실 키보드 문제와 CPU 성능 문제로 제 구입 목록 리스트에선 애저녁에 지워져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나도 모르게 광고 클릭하고 보니, 밑에 LTE 모델이 들어와 있네요... 예, 여행 자주 하는 사람에겐 LTE 모델이 참 필요하죠... 이번 여행에서 LTE 모델만 있었어도 블로그에 글이 올라왔을 지도 몰라요... 라는 식으로 자꾸 내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30분전까지. 8세대 인텔 코어가 담긴 노트북을 기다리고 있는 주제에 말이죠...





오랜만에 보자마자 살거야! 를 외친 가젯이 나타났습니다. 대쉬 래피드 콜드브류 시스템으로, 대당 64달러부터 시작해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특징은 갈은 커피 원두를 이용해, 5분안에 찬물로 커피를 만들어 준다는 것. 만드는 양도 많습니다. 한번에 약 1.2 리터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 종일 물 대신 커피를 마시는 제게 딱입니다.

문제는, 북미 지역만 배송을 해준다는 것. ... 아하하하. 조만간 이사도 가야하기에, 이사가서 주소가 안정화되면 배송 대행을 통한 구매를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ㅜ_ㅜ




 
이번 주 지름신 결론은 결국 이렇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지르지 않으면 100% 할인... 뭐 이런 거죠. 조만간 추석이라 온갖 배송 시스템도 지금 사봤자 늦게 배달해줌!을 외치고 있네요. 이번 추석에는 그냥 PS4나 구입해서 게임하다 지워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아아, 아름다운 나날이네요...



덧글

  • 라비안로즈 2017/09/23 22:22 # 답글

    마지막은 저도 혹하네요 ㅋㅋㅋ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요새 야금야금 커피 마시는 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자그니 2017/09/24 14:53 #

    안그래도 공동 구매하자는 분들이 계십니다...ㅇ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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