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자료 정리하고 있는데, 이 녀석 사진 보고 어어? 했습니다. 4년전에 일본에서 출시된 동물 형태의 외장형 배터리, SAMO 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죠?

예, 네이버 프렌즈 스피커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3년 먼저 나왔으니, 네이버 프렌즈가 닮은.. 거겠네요.

뭐, 이렇게 생긴 디자인은 많이 있을 겁니다. 진짜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옷 때문입니다.

SAMO라는 배터리, 무려 애완동물처럼 '키운다'라는 컨셉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을 만들어 입혀줘다고. 일종의 인형 놀이죠. 그리고 네이버 프렌즈도..

옷을 입혔네요. 왜 입혔는 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 귀여우라고 입힌 거겠죠. 딱히 트집 잡을 생각은 없습니다. 디자인은 돌고 도는 거니까요. 사실 전 이런 디자인 원조가 소금병/후추병 셋트라고 생각해요. 그냥 컨셉을 비슷하게 잡은 거겠죠.

뭔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뭐, 세상이 그런 거잖아요.
* 사진출처_iSUTA

예, 네이버 프렌즈 스피커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3년 먼저 나왔으니, 네이버 프렌즈가 닮은.. 거겠네요.
뭐, 이렇게 생긴 디자인은 많이 있을 겁니다. 진짜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옷 때문입니다.

SAMO라는 배터리, 무려 애완동물처럼 '키운다'라는 컨셉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을 만들어 입혀줘다고. 일종의 인형 놀이죠. 그리고 네이버 프렌즈도..
옷을 입혔네요. 왜 입혔는 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 귀여우라고 입힌 거겠죠. 딱히 트집 잡을 생각은 없습니다. 디자인은 돌고 도는 거니까요. 사실 전 이런 디자인 원조가 소금병/후추병 셋트라고 생각해요. 그냥 컨셉을 비슷하게 잡은 거겠죠.

뭔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뭐, 세상이 그런 거잖아요.
* 사진출처_iS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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