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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22:07

[베트남] 다낭에 가면 들려야할 다리가 생겼다 여행/맛집 만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엔 누가 풍경 사진에 그림을 그린 줄 알았네요. 베트남 다낭 근처에 있는 테마파크? 바나힐에 새로 생긴 다리, 골든 브릿지의 모습입니다. 지난 6월에 공개했다고 하네요.




이 다리의 특징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산에서 솟아나온 듯한 두 손이 다리를 받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순간 ‘갓 오브 워’가 생각나면서 뭔가를 휘둘러야 한다는 충동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농담이고요. 아무튼 평범한 다리 겸 전망대일 수도 있는데, 스펙타클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바꿔버렸습니다.






다리 옆에는 수를 놓은 것처럼 난간...이 붙어 있는데, 이 난간 안에는 로렐라이인가 하는 꽃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부처님? 손바닥 위에 놓인 꽃길을 걷는 셈입니다. 덕분에 다리에서 보는 경치가 조금 갑갑해 지긴 하겠지만.... 저 다리가 붙어 있는 위치를 보니, 안전을 위해서라도 저렇게 높일 수 밖에 없었을 듯 합니다.






아직 다낭은 가보지 못했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지난 번 하노이에 갔을 때 오토바이(?)에 너무 치여서... ㅋㅋㅋ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고픈 생각은 있지만, 혼자 다닐 엄두가 안나서 갈 생각 없었는데, 이번엔 다낭으로 한번 가야겠어요. 여기서 드론으로 사진 찍으로 참 좋을 것 같지만 ... 그건 안되겠죠? 아 맞다. 생각해보니 전 드론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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