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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9:52

잠시, 휴가 다녀왔습니다 끄적끄적





예전에는 놀러가도 일하고는 했는데, 요즘은 어머님... 을 모시고 가기 때문에, 어딜가도 혼자 쓸 시간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놀러가서 글 하나 올리지 못하네요. 이번엔 호주 시드니에 다녀왔습니다. 상하이를 거쳐서 갔는데요. 여행은 대만족인데 중간 '중국' 경유 때문에 여러 사건이 좀 있어서, 이건 나중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아무튼, 여름 호주 여행은 대추천입니다. 겨울이라는데, 제가 있을때 낮 최고 기온이 20도 정도였어요. 너무 시원(?)해서, 돌아오기 싫었죠. 아하하하. ㅜ_ㅜ 어쨌든 돌아왔습니다. 꽤 피곤하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잘 놀았단 증거로 생각하렵니다. 그럼 천천히 다시, 같이, 올해 후반전을 시작해 볼까요...

그러고보니 제 1년은 설날-여름휴가(전반기) / -크리스마스, 1월 1일(후반기) / - 설날(동면기) 로 구성되는 느낌이네요.

덧글

  • 나르사스 2018/08/09 10:44 # 답글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니 여행갈때 어머니를 더 챙기게 되더군요.
    예전에는 혼자 갔지만...
  • 자그니 2018/08/10 01:32 #

    그렇죠. 아들은 그냥 집사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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