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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6:50

땡땡이 집에 온 날 그 남자의 쇼핑일기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르제땡땡전에 다녀 왔습니다. 아니 실은,  전시 보러 갔는데, 기념품샵에 있는 도록을 보니, 내가 이 작가에 대해 아는게 없다는 걸 알았어요. 어린 시절 보물섬 잡지에 실린 땡땡의모험 을 본 게 전부.








결국 전시는 안보고 피겨만 사서 돌아왔습니다. 가장 사고팠던 피겨는 매진이라 트렌치코트 버전으로. 근데 이거 사실 분 도색 잘 확인해 보세요. 제품마다 도색 편차가 좀 있네요.



자- 그래도 오랜 만에 비건담 계열 새식구 늘었습니다(맡은 일은 지나가는 행인1). 앞으로 변형이나 파손 없이 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역사관심 2019/01/28 04:58 #

    wow 이거 진짜 클래식하고 이쁘네요!
  • 자그니 2019/01/30 12:00 #

    디자인 정말 옛생각나죠... 근데 이야기가 하나도 기억안나서요....ㅋㅋㅋ
  • 은이 2019/01/28 09:31 #

    옛날에 본 거 같은데? 하고 본 기억이 있는 캐릭터로군요. 드디어 이름을 알게 된 듯한 ㅎㅎ
  • 자그니 2019/01/30 12:01 #

    저도 보물섬 덕분에 알게된 추억의 캐릭터...
  • glasmoon 2019/01/28 16:44 #

    저도 이 전시 가려다 생각해보니 얘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어서, 풍월로나마 들은게 있는 키스 해링으로 옮겼습니다??
  • 자그니 2019/01/30 12:01 #

    선물 가게만 들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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