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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4:35

모프트 노트북 스탠드를 아이패드 프로에 붙여봤습니다 애플/아이폰/아이패드



전에 안보이는 초경량 노트북 거치대 모프트 MOFT를 인디고고로 주문했습니다. 그때 2개 주문했던 이유가, 하나는 노트북, 다른 하나는 아이패드 프로에 붙여보려고 한 거였는데요. 붙여봤습니다(응?).



이게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한 90% 크기입니다.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붙일 수 있습니다.





사실 한쪽에 좀 치우치게 붙이면 카메라를 아예 가리지 않고 붙이는 것도 가능한데, 그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중간쯤에 붙여줍니다. 중간쯤 붙여주면 카메라가 저렇게 살짝 가립니다. 실사용에는 지장 없습니다. 쓰는 일도 없긴 하지만...



스마트 커버, 백 커버, 모프트까지 붙여주니 무게가 좀 나옵니다. 751g. 모프트 붙이고 싶으시면, 스마트 커버는 떼고 백커버 떼고 강화유리 붙인 다음에 모프트-하나 붙여서 쓰는게 좋을 듯 합니다.



굳이 스마트 커버 놔두고 모프트 거치대를 붙인 이유는, 각도 때문입니다. 스마트 커버 달고 세워두면 영화보긴 좋은데, 눕히면 이게 또 너무 낮은 편이라... 책읽기 좋은 각도가 안나와주거든요. 모프트 거치대는 스마트 커버가 제공해주는 두 가지 각도 사이에 있는, 중간각을 만들어 둡니다.




물론 건강을 생각하면, 스마트 커버로 영화 보는 각도로 책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독서대에 거치된 책 각도와도 비슷할 거에요. 모프트는 제도 책상에 책 놓고 읽는 각도와 비슷합니다. 다만 책 읽는 느낌인... 이 정도 각도가 더 낫긴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네요. 책상 위에 책 놓고 보던 버릇 때문인가...

노트북과는 다르게, 아이패드 프로 밑바닥 전체를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튼튼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흔들리지 않는다는 얘기죠. 애플 펜슬을 이용해 아이패드로 글씨를 쓸 때도 이쪽이 더 나아요. 아이패드 프로는 팜 리젝션도 되니까, 바닥에 놓는 것보다 편하게, 필기하거나, PDF를 읽거나, 그럴 수 있습니다.

모프트 MOFT 거치대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이패드 프로에도 한번 붙여서 써보세요. 모프트 거치대가 원래 뗐다 붙였다가 가능한 거치대라서, 부담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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