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에서 집중이 잘되시나요? 전 카페나 도서관 같은 열린 공간을 좋아하지만, 생각해보면 독서실 책상 같은 곳에서 일이 잘되긴 했습니다. 사실 이런 집중 환경에서 일하거나 공부하기가 좋기에, 아예 집에 독서실 책상을 들여놓는 사람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한 괴상한 제품이 하나, 등장했습니다.세렌 데스크, 들고 다닐 수 있는 집중 데스크입니다.

... 이렇게 생겼습니다. 정확하게는, 흡음재로 만든 개인용 파티션입니다. 눈과 귀 주위를 흡음재가 둘러싸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듯한 조용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흡음재는 사람 목소리 영역(500~1000hz)를 집중 흡수해주는 소재라서, 주변이 말소리가 많은 곳에서 적당하다고.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세금 포함 29,400 엔. 음, 생각보다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집에서 녹음할 때 도와주는 간이 방음 파티션도 가격이 싸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저 거대한 크기에, 저 특이한 모습을 감수하고... 들고다니며 쓸, 특히 공공장소에서 쓸 자신은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 사무실 같은 곳에서 개인 파티션이 꼭 필요한 분들, 다른 사람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는 프리랜서... 그런 분들에게 필요할 듯 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마쿠아케 페이지(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이렇게 생겼습니다. 정확하게는, 흡음재로 만든 개인용 파티션입니다. 눈과 귀 주위를 흡음재가 둘러싸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듯한 조용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흡음재는 사람 목소리 영역(500~1000hz)를 집중 흡수해주는 소재라서, 주변이 말소리가 많은 곳에서 적당하다고.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세금 포함 29,400 엔. 음, 생각보다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집에서 녹음할 때 도와주는 간이 방음 파티션도 가격이 싸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저 거대한 크기에, 저 특이한 모습을 감수하고... 들고다니며 쓸, 특히 공공장소에서 쓸 자신은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 사무실 같은 곳에서 개인 파티션이 꼭 필요한 분들, 다른 사람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는 프리랜서... 그런 분들에게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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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그분들에겐 나름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