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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20:04

재택 근무자를 위한 츄리닝이 등장했다(WFH Jammies) 아이디어 탐닉





세상은 넓고 쓸데없는 능력자는 많습니다. 재택 근무(WFT, Working from home)의 시대, WFH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한 옷이 킥스타터에 올라왔네요. 이름은 WFH Jammies, 재택근무용 파자마...가 아니라, 츄리닝입니다. 흠흠.







이 츄리닝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노트북에 붙은 웹캠 시야각이 넓지 않은 것을 이용해, 캠에 비추는 부분만 셔츠인 척-보이는 디자인을 입힌 겁니다. 카메라에 안보이는 부분은 모두 츄리닝. 화상 회의가 끝나면 바로 침대에 누워도 됩니다. 이게 다 집에서도 일할 땐 근무복(?)을 입길 원하는(=예의를 갖추길 원하는) 높으신 분들 때문에 생긴 겁니다만-




뭐,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지킬 건 지켜줘야죠. 그래서 이런 옷이 탄생했습니다. 굳이 불편하게 상단은 와이셔츠, 하단은 반바지...이렇게 매치해서 입지 않아도 됩니다. 자다 일어나서(?) 바로 일하는 듯 꾸밀 수 있는 건 덤. 색상은 모두 3가지로- 흰색, 핑크, 스트라이프입니다.

다만 가격이 9,000엔 부터인게 흠이네요. 배송은 빨라서, 당장 6월부터 시작합니다. 더 많은 정보는 킥스타터(링크)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덧글

  • wheat 2020/05/08 22:11 #

    이제 상사가 일어나 보라고 하는데...
  • 자그니 2020/05/09 16:24 #

    안되요. 아니됩니다. 실은 제가 어제 다리를 다쳐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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