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글루스

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검색페이지 이동

사이드 메뉴

이글루스 블로그 정보

코로나19와 함께 살기 위한 또다른 아이디어들

앱으로 보기

본문 폰트 사이즈 조절

이글루스 블로그 컨텐츠



세계가 점점, 문을 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자가 500만명을 넘고, 사망자가 33만명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갇혀 있을 수는 없어서, 어떻게든 돌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 이어, 코로나19와 함께 살기 위한 아이디어, 또는 이미 실행되고 있는 디자인을 모아봅니다.

아, 저 위의 사진은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식당, 또는 단체 식당에서 거리 두기를 위해 만들어진 격벽입니다. 나라마다 격벽이 조금 다른데요. 한국은 전체가 투명한 재질을 선호하고, 중국은 불투명한 재질을, 태국은 비닐 재질을 선호합니다. 일본은 아직 소식이 들리지 않지만, 보통 독서실(...).




▲ 한국의 단체 식당



▲ 태국 레스토랑



▲ 중국 가게


▲ 원래부터 존재하는 일본 라멘집(...)


태국은 조금 특이하게, 인형도 많이 이용합니다.




보통 캐릭터 레스토랑에서 많이 쓰는 아이디어인데, 이걸 소셜 디스턴싱을 위해 활용할 줄은 몰랐다는.


▲ 원래부터 존재하는 일본 무민 카페(...)


이제 등교에 들어간, 한국 학교에서도 당연히 이런 격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실 쉬는 시간이나 이럴 때는 친구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을지는. 차라리 불투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잠이라도 자게(응?).



코로나 19와 함께 바다놀이를 하기 위한(?) 트리키니?도 나왔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복장입니다. 젖은 마스크를 쓰면 숨이나 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밖에, 꽤 다양한 아이디어가 존재합니다. 태국 백화점에선 발로 밟는 엘레베이터 버튼도 나오고(프로토 타입), 공항 라운지로 추정되는 곳에선, 사회적 거리두기식으로 테이블을 배열했습니다. 아, 이건 한국 교실도 마찬가지인듯...




캘리포니아 해변엔 사신도 등장했습니다(...).



특이하게, 방콕에선 고양이들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한다고. 이건 뭐랄까. 고양이 본능 같은 건가요? 동그란데 보면 일단 몸을 말고 보는.



물론 저는, 태어날 때부터 21세기형 인재, 내츄럴 본 소셜 디스턴서입니다. 그러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쓰고나니 왜 슬프죠? 그럼 저는 이만 자러 갑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썸네일
자그니님의 글 구독하기
덧글 13 관련글(트랙백) 0
신고
맨 위로
앱으로 보기 배너 닫기

공유하기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http://zagni.net/m/4184295
닫기

팝업

모바일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ios인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해주세요.

덧글 삭제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신고하기

밸리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글은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신고사유


신고사유와 맞지 않을 경우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명예훼손 등은 고객센터를 통해 권리침해
신고해주세요.
고객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