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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최홍이 그리고 김상곤

1. 정말 농담처럼 던진 이야기였다. 지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후보와의 간담회때, 내가 던진 이야기는. 무상급식 예산이 삭감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그가 대답한다. 참담했다고. 그래서 다시 얘기했다. 그 기사 보셨냐고. 그때 예산 삭감했던 교육위원들, 지금은 다 '그랬던 적이있었나요? 허허허'하고 있다고. 간담회장에 웃음이 터진다. 그런데 그가, ...

경찰, 서울 교육감 선거 정보수집 문건 유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계가 지난 16일 일선 경찰서 정보과에 '좌파'와 '우파' 교육감 후보의 정보를 수집해 5일 내로 보고하라는 지시를 담은 문건 본문출처_연합뉴스이건 정말, 너무 하잖아...

주경복 후보, 선거 뒷풀이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南無님과 함께, 경복궁옆 앞에서 개표 결과를 지켜보다가, 조금 허탈한 마음에 걸어서 주경복 후보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사실 별 뜻은 없었고, 그냥 수고하셨다고- 그 말 한마디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늦은 탓인지 --; 사무실 분들은 모두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셨더군요.저희도 뒷풀이나 가보자-하고 같이 가는데, 뒷풀이 장소 앞에서 한 남자분이 울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1. 한산하긴 하네요.2. 한 아가씨, 할머니 데리구 가면서, 왜 투표해야 하는지 구구절절이 설명하는데, 보는 제가 다 눈물이...;ㅁ;3. 교사-선생님들 조직 라인이 가동됐네요. 어머님께 여기저기서 전화가 옵니다. 밤새고, 아침부터 여기저기 좀 돌아다니다가, 이제 잡니다. 다들 좋은 꿈 꾸시길(응?)

곧 죽어도 투표하러 갈꺼다

그러니까, 아주 예전에, 학생회 선거 무용론을 외치던 친구들이 있었다. 그 해와 다음 해에, 하나의 전술로 채택한 것 같았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여러 학교의 선거를 부정선거나 선거무효판으로 만들어버렸었다. 그때 그들의 전술이 전체적인 학생운동의 위기에 일조했던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고.아주 쿨-하게, 누가 되든 이 넘의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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