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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009(2017) 버전을 보았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을 맞이해, 넷플릭스...를 종일 몰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몰아본 것은 사이보그 009. 나중에 검색해보니 영화로 나온 것을 12부작으로 재편집했다고 하네요. 태어나 009 영상물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작년 가을 일본에서 열심히 광고를 때린 것을 본 기억도 있고 해서, 봤습니다. ... 후회했네요. 일단 시작했으니, 초반의 루즈...

추석 특집 넷플릭스 편성표

넷플릭스가 만든 약간 아스트랄한 추석 특집 편성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일단 뭔가 복고 테이스티를 내기 위해 노력한 것 같은데, 내가 꽂힌 것은 이런 편집이... 옛날 90년대 한글 2.0 / 3.0 같은 워드 프로그램으로 DTP ... 흉내내던 시대를 떠올리게 해준다는 것. 옛날엔 학과 소식지나 뭐 그런 것 만들 때, 딱 이런 느낌으로 만...

넷플릭스, 영화 옥자 + 돌비 기술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6월 29일,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콘텐츠 '옥자' 개봉을 기념해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최근 옥자 개봉을 둘러싸고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시연회는 화질과 사운드를 개선할 수 있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에 초점을 맞춰서 열렸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옥자사실 요즘...

블랙 미러, 혼합현실과 인공 지능이 실사용되는 미래에서는

눈이 펑펑 오는 아침, 한 남자가 외딴 통나무집에서 눈을 뜬다. 부엌에 내려오니 5년간 같이 지낸 한 남자가 요리를 하고 있다. 5년간 같이 살았지만, 이야기를 나눈 적은 거의 없다. 오늘도 외면하려는 데, 요리하는 남자가 말을 건다. 크리스마스인데, 아무 말이나 해보자고. 그때부터 두 남자의 입에서 풀려나오는, 이곳에 오기 전까지 이야기.넷플릭스에서 ...

넷플릭스는 DVD가 죽을 것이라 믿지 않았었다

2005년 주간지 뉴스위크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를 다뤘다. 'The Future of Entertainment(손끝으로 펼치는 대중문화의 세계)'라는 제목을 단 이 기획은, 휴대폰부터 시작해 영화, 음악, 게임, 가상 현실에 이르기까지 당시 현재 진행형으로 바뀌고 있던 대중문화 산업을 취재해 보여주고 있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넷플릭스...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땐, 넷플릭스를 보고 배우자

'만만한 요리 쌀전(쌀戰)'이란 요리 프로그램이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로 요리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연배가 있는 분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 신기해서 보고 있는데, 뭔가 너무 무난하다. 자연스러운 진행이나 목소리로 봐선 뭔가 방송을 하신 분들 같은데, 보다 보면 '그런데 왜 이런 사람들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하는 거지?'란 생각이 자꾸만 든...

클릭 앤 와치의 시대, 콘텐츠 유통은 어떻게 변해갈까?

얼마 전 재미있는 일을 겪었습니다. 아니, 엄청나게 재미있는 일은 아니구요. 별 생각없이 이런저런 영화들을 보다가, ‘응? 근데 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든 일이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사건은 이렇습니다. 일주일쯤전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진격의 거인’이 뜬 적이 있었습니다. 뭐지? 하고 클릭해보니 애니메이션 제목입니다. 애니...

티빙, 넷플릭스의 성공 이유를 벤치마킹하라!

한국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진, 넷플릭스라는 미국 서비스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편 DVD 대여업체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DVD 대여와 더불어 온라인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로 탄탄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상황. 어느 정도냐구요?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발생하는 트래픽이, 무려 미국 인터넷 전체 사용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랍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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